[기획특집]정규헌 창원시장 후보,"세일즈 신화의 힘은 바로 사람이었습니다"
105만 창원시민의 100년 미래를 맡겨주세요!
 
안민 기자

6.13 지방선거가 앞으로 36일로 다가온 상황에서 경상남도 전체 지역구가 이제 보수 텃밭이란 말은 점차 사라지고 경쟁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정치적 기생충들은 자신의 정치적 영달을 위해 언제나 탈당과 복당을 반복하고 새로운 당을 찾아 떠나고 입당을 한다. 우리는 이들을 철새 정치인이라 부른다. 과연 경상남도 도지사 선거와 창원시장 선거에서 여·야 승자는 과연 누가 승자가 될 것 인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짙은 안개정국 이다.이제 선거판도가 변화해야만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새로운 미래를 열 수가 있을 것이다. 탄핵과 촛불혁명으로 세워진 文 정부와 집권 여당은 경상남도 전역에 후보로 내세운 만큼 이제 경남은 보수 텃밭이 아니라는 것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더 이상 도민들과 시민들을 진보와 보수로 나누어진 정치 선거판의 도구로 이용하지 말고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고 희생하는 정당으로 거듭 태어나야 할 것이다.집권당 김경수 후보는 드루킹 댓글 사건이 연루 된 상태에서도 전략공천으로 경남도지사 후보가 됐고 김태호 전 국회의원도 자유한국당 전략공천으로 후보가 됐다. 이들 모두 낙하산에 불과한 정치인이다. 이들은 과연 후보로 자격이 있는가? 기존 후보들은 자신을 알리기 위해 밤낮으로 경남 전역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지만 경선도 없이 이들 모두 정당이란 거대 권력자로 부터 공천을 받게 됐다. 집권 여당의 막강 권력 속에 치러지는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여당은 경남전역에 후보를 내며 보수 텃밭을 차지하려고 필승을 다지고 있다. 결국 6.13지방선거 판세가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분위기로 연출되지만 결코 그렇게 되지 않는 분위기가 경남 여러 지역구에서 감지되고 있다.이번 6.13지방선거에서 경상남도 도지사 후보와 창원시장 후보를 낸 바른미래당의 후보들이 정치변화의 주인공이 됐기 때문이다.이에 본 지는 [기획특집] 6.13지방 선거 “지역구 후보자에게 직접 듣는다”를 통해 각 정당 후보자들이 걸어온 길과 공약 등을 독자들에게 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첫 번째 주인공으로 105만 창원시 수장으로 후보가 된 바른미래당 정규헌 후보를 만나 그가 살아온 길과 공약에 대해 들어봤다. -편집자 주-

 

▲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가 정규헌 후보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창원시장 후보들과 차별성 있다면? 

 

▶더 나은 정치를 위한 바른미래당은 이런 후보를 공천하지 않습니다. 저는 지금의 후보자들처럼 차원이 다릅니다. 청렴하고 정의롭고 패기와 열정이 넘치는 정규헌(바른미래당)후보를 지지해주십시오. 다른 후보들과 정반대의 승부를 걸어보고 싶습니다. 어릴 때 부족한 거 없이 좋은 집안에서 잘 컸습니다. 남들은 창원태생이라 이 지역을 다들 잘 안다지만 지금 현재는 나만큼 실물경제를 몸으로 부딪치며 창원을 속속히 아는 이가 있을까요?  저 정규헌 후보는 53년 살면서 20년은 삼천포에서 자랐지만 33년을 창원에서 생활하며 산전수전 다 겪고 지금도 남부럽지 않게 최선을 다해 살고 있습니다.창원시민 여러분 고향이란 게 무엇입니까? 태어난 곳이 창원이라고 다가아닙니다. 여기서 창원시민들과 호흡하며 희로애락을 느끼며 산전수전 다 겪은 제가 우리 창원지역의 삶의 증인 아니겠습니까? 제가 태어난 곳보다 지금 여기 창원의 시민들께 도움 받았던 것을 보답 하고 싶습니다. 그게 정치이자 시정을 사심 없이 청렴하게 잘 배분하는 것이라 여깁니다.남들이 말하는 스팩! 저는 그런거 잘 모르겠습니다. 누가 키워준 사람 없고 맞다고 생각하면 그게 올바른 길이라 여깁니다.유불리 따질 것도 없고 어느 누구보다 자유롭습니다.다른 후보들처럼 부지사 출신도 아니고 전직 국회의원도 아니고 교수 판사 변호사도 명문대 출신도 아닌 이 지역 경남대 출신입니다.지역 사령관은 그 지역에서 시민들의 아픔과 희로애락(喜怒哀樂)을 함께 해 와야 하는게 아닌가? 그게 바로 바른미래당 창원시장 후보 정규헌입니다.모든 부분에서 부족하지만 그래도 행복하고 정의롭고 따뜻한 창원을 만들어가는 것은 최고라 자부합니다.보통 평범한 사람들이 이루는 세상 그런 세상에서 같이 포장마차에서 시민 한분 한분의 애안을 달래며 고통을 이해하고 들어줄 수 있는 그런, 권위적인 사람보단 보통사람 창원시장이 되고 싶습니다.105만이 넘는 창원시는 전문성과 경험도 많이 필요하다지만 그럴 것 같음 최고 행정가를 앉혀야지 선거는 왜하겠습니까?저의 강점은 솔직 담백하고 깨끗하며 물들지 않은 청렴성입니다.어떤 사안에도 흔들리지 않고 시민들과 같은 눈높이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매력 있는 시정을 꿈꾸고 싶습니다.시민 모두가 친구처럼 동생처럼 쉽게 대할 수 있는 낮은 시장이고 싶습니다.어떤 권력도 국민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힘이 지배하는 세상이 아니라 원칙이 지켜지고 정의가 살아있고 상식이 통하는 세상입니다.지역사회를 잘 아는 사람, 시정경영을 할 줄 아는 기업인 출신, 시민을 주인으로 섬길 줄 아는 사람, 서민의 어려움을 헤아릴 줄 아는 서민출신, 사람냄새가 나는 인간적인 사람이 창원시장 감이 아닐런지요.저 정규헌 창원시장 후보를 지지해 주십시오.그러면 대한민국 정치가 새로워집니다.그리고 그 새로움의 시작은 창원시민들의 의지에 달려있습니다.그래야 다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 창원시를 만들 수 있습니다.한국정치를 새롭게 바꿔야 비로소 국민들이 진정 원하고 있는 정의로운 복지국가도 이룰 수 있습니다. 유지경성(有志竟成)이라는 한자성어가 있습니다.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는 뜻입니다. 아직도 저는 성공을 위한 저의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기호3번 바른미래당 정규헌 창원시장 후보를 기억해 주시고 지지해 주십시오. 정치인은 정치생명으로 끝을 내지만 서민은 사람냄새를 풍길 줄 알고 서민을 이해하고 대변 할 수 있기에 반드시 창원시민들과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정규헌 후보가 창원시장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바른미래당 정규헌 창원시장후보가 다섯번째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후보가 바라 본 바른미래당은? 

 

▶창원시민 여러분 유승민 대표가 진정 국민들이 바른미래당을 지지하는 이유를 개혁 보수라서 지지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적대적 공생관계인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 양당을 깨길 원하기 때문에 바른미래당을 지지하는 것이기 때문이라 감히 말합니다.대한민국이 건국한지 70년이 되었습니다. 프랑스대혁명으로 인한 좌·우 논쟁이 생긴지 229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좌·우 로 국민을 가르시겠습니까?국민들은 진보, 보수로 나누어진 정치판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고 희생하는 정당을 원하는 것입니다.바른미래당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다고 6.13. 지방선거 어떡해야 하냐고 다들 힘들어 하며 걱정들이 많습니다. 정치란 생물이지요. 내일 민심이 어디로 향할지 어느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누가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미투 고발로 인해 정치를 그만두게 될지 누가 알았을까요? 전 민주당 문재인 대표가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으로 인해 불 꺼진 촛불민심을 타고 19대 대통령에 당선될 것은 누가 알았겠습니까? 유승민 대표는 정의로운 세상,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어 삶이 힘든 우리에게 ‘희망'을 주었기에 우리들은 그를 믿고, 힘을 얻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런 유승민 대표는 ‘아무도 가지 않았던 길’을 가겠다고 합니다.그런 유승민이 ‘죽음의 늪’을 지나겠다고 바른미래당을 합당하였습니다.이제 합당한지 한 달 되었나요? 하루 아침에 올랐다가도 하루 아침에 떨어지는 것이 지지율입니다. 그러나, 유승민과 바른미래당의 지지율은 콘크리트 지지자들에 의해 더 이상 떨어질 곳이 없습니다.그렇다면, 원칙만 고수하는 유승민의 지지율이 더 이상 떨어질 곳이 없다면 서서히 오를 일만 있지 않겠습니까? ‘죽음의 늪’은 한 두달 내에 건널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기약이 없는 길이기도 합니다.그러나, 분명 원칙을 준수하고 상식적인 선에서 ‘공공의 선’을 지키는 정의로운 정치를 구사하다 보면, 지금은 느릴지 몰라도 분명 바른미래당과 유승민의 정치는 국민이 알아줄 날이 올 것입니다.분명 유승민은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하여 원칙과 상식 안에서 바른 정치를 하면서 우리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줄 것입니다. 우리 지지자들 또한 초심을 잃지 맙시다. 처음 서슬 퍼런 박근혜 전 대통령과 친박들로 부터 박해를 받으면서도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며 우리들에게 무엇이 정의인지를 깨닫게 해줬던 날로 돌아갑시다.그의 정의로운 정치는 술수를 쓰지 않고 원칙과 상식 안에서 헌법을 수호하는 정치입니다. 분명 그의 때는 올 것입니다. 곧 올 것입니다.우리는 낡고 부패한 기득권 보수, 무책임하고 불안한 운동권 진보와 분명 다른 길을 갈 것입니다.우리는 불안하고 무능한 집권여당과 경쟁해서 승리하는 수권정당이 될 것이고, 자유한국당과 경쟁해서 승리하는 중도보수의 개혁정당이 될 것입니다.우리 바른미래당은 건전한 상식과 도덕성을 가진 대다수 시민들의 지지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바른미래당은 정도를 걷겠습니다.반성없는 부패한 보수와 운동권 진보에게 창원의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개혁보수와 합리적 중도의 바른미래당 정규헌 창원시장 후보가 시민의 땀과 눈물속에 함께 하겠습니다. 정정당당 기호 3번 정규헌을 믿고 지지해 주시길 간절히 욕심내어 봅니다. 

 

▲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정규헌 후보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창원시민들이 원하는 시장은? 

 

▶창원시장 출마 후보들 중 시민에게 가장 필요한 사람은 경영을 잘하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기업을 잘 알고 판을 잘 짜는 후보가 시민에게 가장 좋은 것이 아닐까요? 촛불혁명을 일으킨 문재인 정부 출범이 어느새 1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文 정부는 출범과 동시 대통령이 직접 일자리 상황판을 점검했지만 결국 보여주기 위한 쇼에 불과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일자리 성적표를 받아본 국민들의 심정은 참담합니다. 출범이후 줄곧 ‘일자리 정부’를 표방하더니, 결국 성적표는 초라하기 그지없고 고용지표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월평균 20~30만 명대를 기록하던 취업자 증가폭은 지난 2월과 3월 연속 10만 명대로 떨어졌고 3월 기준 실업률은 4.5%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4%포인트 늘었고, 청년실업률은 11.6%까지 높아졌습니다.상황이 이러니 우리나라 고용증가율 순위가 지난 2014년 46위에서 지난해에는 82위로 곤두박질쳤다는 미국 민간 조사결과도 수긍해야 할 것입니다. 이 정도 되면 문재인 정부가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도대체 무슨 노력을 펼쳤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는 지경입니다. 영세기업들은 근로시간 단축·최저임금 후폭풍까지 덮쳐서 그야말로 “숨도 못 쉴 지경”이라고 하소연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오로지 문재인 정부의 모든 관심이 온통 북한에만 쏠려서 정작 정부

부처들이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저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일자리와 청년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손익계산이 분명하여 재정의 튼튼함도 유지해야 합니다.경제전문가는 실행능력이 떨어지고, 행정전문가는 경제와 경영을 실천해본 경험이 없어 창원시 방향을 잡고 리더 할 수 없습니다. 도시경쟁력이 국가경쟁력입니다. 지금의 창원시는 너무 위험합니다. 창원의 조선경제가 무너지면서 제조업이 무너져 갔고 文 정부의 출범으로 창원시 의 방산산업까지 위태로운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105만 창원이 나아갈 길에 있어 후보자들이 법을 전공하고 검사 변호사고 전직 국회의원 인 정치인들이 아닙니다. 그들이 창원시를 경영해 나가기에는 힘들지 않을까요? 지금 솔직히 말해 도시경영을 해나갈 선수가 창원시민들에게 반드시 필요합니다. 창원시는 지금 경영을 잘하는 선수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실천 경영학 선수는 바로 저 정규헌 후보라고 자신 합니다. 

 

▲ 정규헌 후보가 피켓들고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창원시장 후보로 공약은? 

 

▶저 정규헌 후보는 지난 1월 22일 바른정당 창원시장 예비후보로 창원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선택!이란 슬로건을 걸고 출마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지난 3월 12일 바른정당 창원시장 예비후보로 출마선언을 했습니다. 저 정규헌 후보가 창원시민과의 첫 번째 약속으로 “유치원 무상교육 실시하겠습니다”라고 공약했습니다.두 번째 공약으로 어르신 복지, 장애인복지, 청년복지에 관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창원시 진해구를 위해“진해구를 해양관광, 레저의 해양특구로 만들겠습니다”고 공약 했고 창원을 위해서는 “방산산업특구로, 육성 ICT융·복합화의 메카로 만들겠습니다.”고 공약했습니다.제가 33년을 살아온 마산을 위해서는“경남도청을 마산 해양신도시로 이전! 제2봉암교 건설로 마산발전을 앞당기겠습니다”공약했습니다. 여기서 마산해양신도시 개발에 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원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마산해양신도시개발의 경우 국비투입이 되어야 한다고 할 것입니다. 마산해양신도시는 공공개발을 위한 국비지원을 요구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 이행을 촉구합니다. 이 공약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경남도청을 마산해양신도시로 이전하여 경남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경남도청 이전을 통해 마산, 창원, 진해의 균형적인 발전은 물론 해양으로의 진출에 용이하도록 하겠습니다. 경남도청 이전은 경남도지사와 긴밀하게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산과 창원의 숙원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제2봉암교를 반드시 건설하도록 하겠습니다.2002년부터 추진된 제2봉암교 추가걸립이 20년이 지나도록 추진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2봉암교 건설은 교통난 해소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반드시 건설하도록 하겠습니다. 

 

▲ 바른미래당 후보자들이 손가락으로 3을 가리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창원시장 출마의 변?

 

▶저 정규헌 후보는 지난 1월 22일 바른정당 창원시장 예비후보로 출마선언을 했습니다.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국정농단이라는 불행한 역사 속에서 건강한 보수의 가치를 지키려는 바른정당이 탄생한지 내일모레면 1년을 앞두고 있습니다”라며“거대 양당의 틈바구니에서 주권재민의 대의를 향한 바르고 건강한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있는 저희 바른정당은 참으로 힘들고 외로운 길을 걷고 있습니다”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저의 출마선언은 “창원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라며“이번 지방선거에 창원시장으로 출마하여 새로운 보수의 진정한 가치를 향해 시민과 함께 묵묵히 걸어 갈 것입니다”라고 선언했습니다. 저는“창원 광역시라는 허울뿐인 구호로 시민의 눈과 귀를 현혹시키며 혈세를 낭비하고 선거를 염두에 둔 조직구성에 몰두하고 있는 현시정에 대하여 저는 ‘새로운 보수로 지방권력의 교체만이 정답이다’ 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라며“몇몇 측근에 의해 창원 시정이 좌지우지되고 인사와 정책, 심지어 선거에까지 개입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사정당국의 엄중한 조사와 수사를 통해 더 이상 관권개입에 의한 공무원선거중립의무의 심대한 도전을 혁파하고 관변단체를 가장한 시장의 사조직인 ‘창원광역시 승격 범시민 추진협의회’의 즉각적인 해산을 촉구하는 바입니다”라고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또한 “뜬금없는 창원시의 조건부 분리론에 저는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이것이 보수중심 자유한국당의 현실인식입니다”라고 지적했으며 “창원분리론이 창원시 통합과정을 통해 보여준 대국민 기망을 또다시 되풀이 하려는 선거용 표퓰리즘에 저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 2의 창원광역시 승격의 대국민 기만극에 다름없는 것입니다”라며“스타필드, SM타운, 마산해양신도시, 창원도시재생문제 등에서 보듯 제대로 된 공청회조차 없이 진행되는 일방통행식의 시정에 판박이로 보입니다”라고 비난했습니다.그리고 “현 창원시정은 시민이 없는 시정, 정책결정권자가 내린 상명하복의 명령만을 수행하는시정, 시민들의 이해보다는 대기업과 건설회사의 이익에 편승, 난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오늘의 창원은 무능력한 단체장에 의한 전시 행정의 결정판이 아닐 수 없습니다”라며“이제 창원시의 올바른 미래를 위해 새로운 선택을 해야 합니다.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에게 길을 물어야 합니다.그 결과가 화려하지 않고 더뎌보여도 냉철한 분석과 검토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제대로 된 정책을 수립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저 정규헌과 바른정당은 “시민 속으로 서민의 삶 한가운데로 시정의 중심을 세우겠습니다. 시민이 주인이며 곧 창원의 미래인 것입니다”라며“이러한 현실 앞에서 저는 국민들의 땀과 눈물에 함께 녹아드는 건강한 창원의 미래를 향해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시도의원 출마자들과 함께 창원시정의 밝은 내일을 위해 뛰고 또 뛰겠습니다”라고 약속했습니다.하지만 “저에게 주어진 보수재건의 길을 향해 걸어갈 수밖에 없는 시대적 요구를 거절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오직 시민만을 생각하는 창원시의 미래로 걷겠습니다. 더 밝은 미래를 여는 시장, 토론하고 공감하는 시장, 시민 속에 함께하는 시장. 시민의 생활 속에 뿌리내린 시정구현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라며“행정에는 시민의 땀과 눈물이 흐르고 정책에는 시민의 뜻을 담은 목소리가 요동치는 젊은 창원 그 힘찬 창원의 희망찬 미래질주에 저 정규헌, 창원시민여러분의 새로운 선택, 그 올바른 믿음에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출마선언을 하게 됐습니다. 

 

▲ 정규헌 후보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후보자가 걸어 온 길에 대해? 

 

▶제 경력은 창원시장 후보자들과 정치인들의 비해 화려하지 않고 스펙도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치인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냄새가 나고 서민들의 마음을 대변 할 수 있는 서민 후보라는 것에 만족하고 자랑스럽게 여깁니다.세일즈맨 정규헌, 그 열정으로 역어온 삶과 희망이야기를 창원시민들께 전하고자 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씨름을 시작했던 계기로 지금까지 경남의 체육 조력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연합고사에 떨어진 후 객지유학을 접고 사관학교를 꿈꾸며 고교시절에 고시를 준비하며 사찰에 머무르며 공부했으나 경남대학교 사범대 체육교육학과에 진학하여 평생을 봉사하는 체육인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저는 낮은 시력을 극복하면서 해병대의 자부심과 보안해병의 긍지를 가지고 스스로 만들어 낸 해병이고 제 아들들도 해병대를 제대했고 해병대로 군 복무중에 있습니다. 저는 바닷가 촌놈으로 자신 있었던 수영 실력 덕분에 인명구조 자격증을 따고 대한적십자사를 찾아 나눔의 참 의미를 발견한 후 (사)경남해양연맹 회장으로 봉사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창원시유도협회장, 경남스쿼시연맹회장으로서 엘리트 체육의 육성과 더불어 비인기 종목 스포츠를 위해 땀으로 미래를 꿈꾸는 후배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지금의 정치인들과 창원시장 후보들과 완연하게 틀린 것이 아니지 묻고 싶습니다.저 정규헌 후보는 24시간 깨어있는 해병정신으로 민심의 바다와 생활현장 출동을 기다리는 민원해결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해병대 중앙회 수석자문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미래에 대한 기대보다 현재의 절망을 깨고 희망을 만드는 희망산소 같은 평범한 시민이 창원시장을 꿈꾸고 있습니다. 지난 4월 23일 바른미래당 경남도당은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창원시장 정규헌 후보로 확정했습니다.노력한 실력만으로 세상에서 인정받고 스펙과 편견을 없애기 위한 인식변화를 실천하는 정규헌 후보가 경남의 심장이었던 창원에 새로운 성장엔진을 달고 선진미래를 향해 힘찬 항해를 준비하겠습니다.조국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따뜻하고 개혁적인 보수임을 자처하는 촌놈입니다.저 정규헌 후보가 다시한번 더 간곡히 호소합니다.105만 창원시민의 100년 미래를 맡겨주세요!세일즈 신화의 힘은 바로 사람이었습니다.이제 시민의 힘으로 키우겠습니다. 기호 3번 바른미래당 정규헌 창원시장 후보가 큰 절을 올립니다. 저 정규헌 후보가 창원시장 한번 해보겠습니다.창원시민 여러분 저를 믿고 한 번 밀어 주이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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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8 [15:10]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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