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드라마 예고]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최종회, 달순은 윤재에게 유년시절에 ‘한 남자아이’가 떠올랐다고 하는데
오전 9시 KBS 2TV 129회
 
김금희 기자

 

▲ KBS 2TV 129회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최종회 영상 캡처     © KBS 2TV

 

홍아름 윤다영 주연의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129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되는 최종회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에서는 완전히 몰락한 태성(임호)이 경찰의 수사를 피해 길상(이명호)과 함께 도망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홍주(윤다영)는 가판대 신문에 ‘송인 한태성 살인과 악행으로 쌓아 올린 부와 명성’ 등의 제목으로 실린 아버지의 기사를 보고 아빠가 살인자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방황한다.

 

그사이 달래(유지연)는 집안에 돈이 될만한 물건을 챙기던중 연화와 맞닥뜨리고 달순(홍아름)은 마침내 홍주가 태성의 친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달순은 윤재에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기억을 찾으면서 유년시절에 한 남자아이가 떠올랐어”라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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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8 [16:21]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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