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연암 천수보살,"문재인 대통령은 '코리아패싱'이 어울려~"
우리나라는 하나는 대한민국 하나는 대한 인민공화국 입니까?
 
안민 기자

본 지는 지난해 8월 21일자 인터넷 뉴스를 통해 부산 대연암 천수보살 파워 인터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3회에 걸쳐 국내 정치현안과 향후 일어날 일들을 기사화 했고 그 예언은 100% 적중했다. 부산 대연암 천수보살은 예언가로,경제인으로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천수보살의 예언이 전국적으로 명성이 알려지기 시작 한 것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을 3일전에 예언했고 故 안상영 부산시장의 안타까운 죽음을 예견하면서 본격적인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부산 대연암 천수보살은 첫 파워인터뷰를 통해 “현 文정부는 전쟁을 막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주도 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고 예언했다. 인사조치에 대해서도 “맞지 않는 인사, 자격 없는 인사, 국민들 앞에 내세울 수 있는 인사가 필요하다.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듯이 얼마든지 충분히 할 수 있는 인사 조치를 하고 있지 않는 게 현 정부의 불행이다”며“인사조치 때문에 또 한 번의 대혼란이 올 것이다”라고 예언했다. 결국 중국 국빈 방문 시 문재인 대통령의 홀대와 혼밥 그리고 기자단 폭행까지 임종석 비서실장의 UAE 방문 의혹이 정치권 쟁점으로 부각됐다. 두 번째 인터뷰를 통해 천수보살은 이재용 삼성부회장 1심 선거 관련해 "특검이 12년 하면 보살은 4~5년 정도 형을 받는다면 분산 아닌 분산이 많이 될 것이다"라고 예언했다. 그리고 “음력 9월과 10월 달 사이 테러 위험성은 100% 있다”고 예언했고 당시 북한군이 귀순하면서 총격을 입는 테러 행위가 발생됐다. 이에 본 지는 무술년 새해에 일어난 일들을 토대로 천수보살에게 예언을 부탁했다. 지난 4일 문재인 대통령은 위안부피해 할머니들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현관 앞까지 나와 영접하는 등 극진히 모셨고 식사를 함께 하는 자리에서는 박근혜 정부에서 일본정부와 맺은 일본군위안부관계 합의가 피해당사자인 햘머니들의 의사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이어서 대단히 잘못된 것이었고 자신이 뒤늦게나마 할머니들께 죄송하다는 말까지 했다. 대통령까지 나서서 합의가 '대단히 잘못'되었다고 말했으니 “할머니들로서는 이제야 제대로 일본정부의 사과라도 받아내려는가 하고 생각하셨을 것이다” 라고 대부분 국민들도 그렇게 판단했을 것이라 본다. 그러나 지난 9일 정부는 합의파기가 불가능하다고 밝혔고 할머니들 가슴에 맺힌 한을 풀어드리기 위해 새로이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는 것을 슬며시 시인하면서 이 문제는 없었던 일로 되어 버렸다. 이에 본 지는 부산 대연암 천수보살을 찾아 2018년 무술년 맞아 앞으로 27일 다가 온 평창동계올림픽과 국내 정치적 현안과 한·일 관계 그리고 6.13지방선거와 국 운 대한 예언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 부산대연암 천수보살 해서스님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평창올림픽이 앞으로 27일 앞둔 상황에서 한반도 주변 4강인 미중러일 정상 모두가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문 정부가 평창올림픽을 ‘한반도 평화’의 상징으로 삼기 위한 이른바 ‘평창 구상’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남북대화를 받쳐줄 정상들의 평창행은 기대할 수 없게 됐다.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여부와 국제관계는? 

 

▶동계올림픽은 스포츠를 통화 전 세계 평화의 제전입니다. 물론 각 국에서 테러와 미사일 때문에 걱정하는 것은 자국민 보호를 위해 당연한 것이며 조치의 행동 입니다. 개최국이라는 것은 밑그림 이지 아무것도 없잖아요. 부끄러운 일입니다. 불참 한다는 것이 전 인터뷰에서도 예언 했지만 북한을 위한 올림픽, 인민을 위한 올림픽이죠. 선수단은 10명 미만 응원단은 대규모라 말 같지 않은 올림픽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사회주의로 물들어 가고 있다는 이야기죠. 27일 남았나요. 서민들은 더 죽어 나가겠죠. 실망감과 중소기업은 경제활성 대기업은 수출전망 다 죽는거죠. MB정부 부터 준비하고 다져 온 올림픽인데 북한한테 다 퍼 줘야죠. 

 

소외된 나라, 가지지 못한 나라, 가난한 나라 민주주의도 아닌 공산주의도 아닌 반반인 나라 공화국도 아닌 대한민국 이 정부가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네요. 국제적으로 얼마나 큰 스포츠 행사임에도 마지막으로 경제인들도 마찬가지고 대한민국을 세계 중심을 갈 수 있는 중점인데 그것을 못하고 있어요. 중국 가서 구걸 할 건 또 하고 있어요.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이란 호칭보다 코리아패싱이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제 입에서 코리아패싱 이란 말이 4번이나 나왔습니다. 이제는 소외된 나라가 아니고 북한을 위한 나라. 통일이 필요합니까? 벌써부터 자식 같은 김정은이 한 테 무릎 끓고 있잖아요. 국가 원수가 아는 게 뭐가 있죠.

 

문 대통령이 소실 적에 인권변호사라는 분이 맞는가요? 경제,외교,정치 올림픽이라는 뜻을 알지 못하는 분입니다. 세계 잼버리 대회보다 못하다는 것이죠. 지구는 하나다. 지구는 갈라서는 것 이예요.

 

더 죽어나갑니다. 동계올림픽 치루고 나서 보세요. 얼마나 더 퍼줘야 할지 떼쓰고 안보문제 또 생길 것이고 이 와중에도 한미군사훈련 중단이 된 상태고 필요한 부분인데 왜 중단시켜야 되는지 나가야 되는 쓸데없는 짓만 하고 있으니 올림픽이라 말 할 수 없습니다. 가치가 없고 반동세력이죠.

 

북한을 위한 올림픽. 북한을 위한 전야제. 북한을 위한 국제회의. 정말 나라를 위한다면 어디에서 굽혀야 하는지 어디서 무릎을 끓어야 하는지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알 것인데 5000만 국민들에게 10있으면 3을 빼겨야 해요. 갈 때까지 간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자체가 없어지는 것이죠.

 

어떻게 되겠어요?

 

▶작년에도 예언 한바 있습니다. 음력 9~10월 달인가요? 발생 됐잖아요? 테러 아닌 테러 북한병사가 귀순하면서 총격을 당해잖습니까. 돈 안주는데 대한민국에서.. 안보리 문제 또 간다. 생각만 해도 끔직 합니다. 한반도라는 이야기를 하지 말아야죠. 뜻을 모르니까. 북한이 또 다시 나 돈 줘~ 그래 줄게. 얼마? 올림픽 끝나면 늘 하던대로 회의하겠죠. 남북 고위급 회담 비공개로 전환하면서 또 국민들의 눈과 귀를 닫게 할 것이겠죠. 말할 수 있는 부분은 북한 인권 이예요. 고위급 회담에서 국민들이 주인이 되어 알 권리가 있는데 기자들도 비공개라 알 권리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그 다음날 대통령이 “잘됐다. 한미 문제도 잘 되어간다”라고 말하면 끝입니다. 무기를 그 만큼 팔아 줬는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어떤 사람인데 아 그래 코리아 패싱 그렇게 안하겠어요? 저 같아도 그렇게 하겠어요. 중국 시진핑과 통화했죠. 아직까지 중국이 사회주의 나라 아닙니까? 당연히 북한을 끌어 안는다고 하니 그 강대국에서 북한한테 중국은 절대 강이 아니고 어느 부분에 대해 광석이라든지 자원이 있다 보니 북한이 처리 해 달라고 하면 중국이 처리해 주잖아요. 상식이 있는 분들은 그게 뭔 가를 윤곽은 모르지만 전문가처럼 중국과 북한이 문제의 일이 2016년부터 지금 올해 무술년까지 진행되는 부분이 있을 것 이예요. 그런 부분에서 대한민국이 끌어 안는다. 반가운 일 아닐까요. 러시아 당연이 불참하죠. 외교문제요? 국가가 없는 것이죠. 문제가 좀 많이 발생될 것 같습니다. 북한이 또 다시 돈 떼쓰는데 안 줄 수 없잖아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일 정부의 ‘한·일 위안부 합의 처리 방향’에 대해 “충분히 만족하진 못하지만 현실적인 최선의 방법”이라는 생각을 밝혔다. 이에 아베 총리는 12일 "한국측 위안부 새방침, 절대 수용 못한다"고 말했다. 향후 전망은? 

 

▶이것을 자꾸 왜 건드리는 것이죠. 아픈 과거를 아픈 절개를 아픈 중천을 나라를 위해서 어찌됐든 빛나는 인물들이라고 봐야 되요. 문 정부가 위안부 어르신들을 초청해서 무엇을 위해서 정치 영향력을 위해서 6.13선거를 위해서 정치 쪽으로 이용하는 것인지 건드리지 말아야 하는 부분들을 건드린 것이죠. 6.13지방선거 지나고 건드렸으면 어느 정도 나라의 큰일이 지났기 때문에 수용이 되겠죠. 한·일간의 문제가 어느 정도까지 터질지 한반도 태평양 전쟁 아닌 전쟁이 될 것인데 이것을 왜 건드리는지 일본한테 정치,경제,외교 모든지 이길 수 있을 때 강대국이 됐을 때 문제는 다르다.

 

지금은 건드릴 때가 아닌데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너무 아픔을 더 준 입장이고 어르신들은 돌아가실 입장인데 이걸 또 왜 건 딥니까? 신년이라 남북 고위급회담과 위안부 문제를 건드려 놓고 바로 북한을 동계올림픽이 28일도 남지 않은 상태에서 남발을 해요. 정신 나갔죠. 작년 12월23일 마지막 일왕 생일을 끝으로 후계자인 아들이 등극을 하는데 그 외 대한 고립된 문제 국제적인 외교문제 일본에 사는 교포들은 어떻게 할 것이며 앞을 못 보는 것이죠. 많은 타격이 있을 것이라 봅니다.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건 딘 것입니다. 중국 국빈 방문 갔을 때 기자들 폭행당시 탁 행정관이 뭐라 했습니까? 우리 국민이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라 했죠. 중국 가서는 아무 말 항의 못하고 일본은 왜 건드리는지 되지 않는 일을 너무 많이 합니다. 

 

개헌 일정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6.13 지방선거와 개헌 투표 동시 실시 입장을 강조했다.또,권력구조 개편을 제외한 지방분권과 기본권에 대한 개헌도 수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6.13 지방선거가 어떻게 보고 있는가? 

 

▶문 정부의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대한 선거라 봅니다. 여당이나 야당을 떠나서 지방선거에 매달려 있을 필요가 없어요. 참신한 젊은 정치인들이 나와서 당선이 되어야 하는데 미래가 보이지 않는 지방선거 입니다. 부정부패가 심했던 시절 1960년에 실시한 선거에서 이기붕씨가 1960년 정부통령 선거로 당선되었으나 부정선거임이 밝혀지면서 사태 한 선거 때 보다 도 못한 선거라 봅니다. 민주당은 현 정부의 힘을 안고 강세를 뛸 수밖에 없습니다. 지방선거가 오히려 그 다음에 치러 질 국회의원 선거보다 이번 지방선거가 중요한 것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희망이 보이지 않아요. 광역시장과 도지사라도 제대로 된 인재를 국민들이 뽑아야 될 것인데 걱정입니다. 

 

2018년 대한민국 국운 어떠한가? 

 

외교를 무시하는 나라,도약이 필요한데 도약이 없는 나라.괴물만 만드는 나라.젊은 인재들을 파괴시키는 나라. 겉은 성장률이 %은 높은 나라 그러나 빈 깡통인 나라.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문 정부가 제일 못하는 것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기자님.

 
정치보복이 시작한지 벌써 5개월이 지났지만 촛불 정부는 오로지 이명박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잡아 넣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죠. 물론 박 전 대통령은 구속 수감 되어 있지만 왜 자기 주인인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특검이라든지 국민들 앞에 내세우지 못 할가요.그 분 부터 먼저 자기 잘못을 따져놓고 죽은 사람을 말이 없지만 살아있는 영부인은 원앙새 아닙니까. 영부인 부터 어떻게 청문회를 만들어서라도 국민들 앞에 심판을 받아야지 않습니까. 그 거 다 빠지고 지금 안 들어가는 놈들이 없잖아요.

 

박근혜 전 대통령은 최순실의 국정농단으로 인해 탄핵되어 구속됐지만 박 전 대통령도 잘못은 했죠. 문고리 3인방 다 들어갔죠. 심지어 들어 갈 놈들이 또 있다고 하지만 지금 현 정부가 바뀌어서 채찍을 받을 때 과연 현 부분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질 가요. 지금 잘난 문 특보, 강경화 외교부 장관, 제2인 자인 임종석 비서실장 누가 책임 질까요. 저는 기자님이 이거까지 게재해 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지금은 대통령 부터 촛불혁명으로 세워진 정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과거 5.16 쿠테타 처럼 그렇게 됐다면... 그러면 5000만 대한민국 국민이 촛불 하나로 일어난 혁명입니까? 광복절 기자회견부터 지금까지 지킨 게 없잖아요. 완전히 개판되어 있잖아요. 6.13지방선거부터 내년 4월 국회의원 선거 그 다음 대선까지...촛불정부 인 현 정부가 1년도 안돼서 이 정도 까지 정치보복에서 부터 대기업 총수까지 줄줄이 구속시키고 있는 상황이고 대기업으로부터 하청 받은 업체에서 기계를 가동해야 하는데 임금인상으로 인해 퇴사하는 실업자들은 어떻게 살아가죠. 또, 거기에 실직자에 딸려있는 식구들은 어디 가서 밥을 먹고 살까요.

 

임금인상 좋아요. 먹고 살기 위해서는 통계로 157만원. 137만원에서 20만원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저도 경제인이지만....그런 부분에서 따지고 보면 자영업자뿐이 아니라 프렌차이즈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실직자로 전락하게 되는 부분들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청와대에서는 앉아서 분석을 하는지. 누구 말을 듣고 하는지. 문 대통령이 무모한 행동을 하는 것인지 사실은 그 안에 궁금한 게 너무 많습니다. 박 정부때야 그래도 밝힐 것은 어느 정도 밝히면서 국민들을 이해시키려 했지만 이 정부는 정부 따로 국민들 따로 나라가 어디 두 개 입니까. 우리나라는 하나는 대한민국 하나는 대한 인민공화국 입니까? 말이 되지 않는 소리 아닙니까.

 

예를 들어 지금 이시점이 되면 영웅호걸이 나와야 됩니다.우습게 소리로 김두한 같은 사람. 과연 어떻게 되는지 미스테리인지를 똑바로 알아야 됩니다. 이 정부가 알아야 합니다. 한 가지는 역대 대통령중 비자금 조성 안함 대통령이 있습니까. 없잖아요. 그리고 지금 영부인 처럼 입만 같고 사치아닌 사치가 너무 심하지 않나요 .명품만 봐도 어디거다.패물만 봐도 어느 브랜드라는 것을 아는데 세계 몇 개 안나오는 것인데 근데 아주 시장에서 싼 옷만 입고 다닌다는 것으만 국민들은 그렇게 알고 있어요.

 

역대 영부인 중에서 누가 제일 나았을까? 기자님은? 제일 머리가 좋고 차랑차랑 했던 분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이순자 여사가 제일 나은 것 같아요. 좀 못하다 하면 김대중 대통령의 이희호 여사가 지목 됩니다. 정말 보잘 것 없고 못한다라고 하면 노무현 대통령의 권양숙 여사 그런대로 좀 나댄다는 분은 현 영부인 인데 뭘 하는지 모르겠어요. 

 

자기 집안에 대한 논란 쌓여진 미스테리 그에 대한 부분을 지키지 못하면서 나라 단속을 한다고요. 무엇을 위한 부분일까요? 정유년에는 문 정부가 정신을 못 차렸지만 무술년에는 정신을 차릴 줄 알았습니다. 인기몰이 좋죠. 대통령이 임기가 없다보다는 임기가 있는 것이 자부심이 있을 것인데 그 자부심과 정신 마져 황폐해져 간다면 안타까운 부분이고 70~80년대 인권 변호사가 맞는지 다시 한 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경제인으로 2018년 올해 국내 경기 전망을 어떻게 보는가요? 

 

▶우리나라 대기업도 관리감독도 못하면서 뭐 외국 투자,증신증권 등 성장은 꿈이고 그림입니다. 그리고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있는데 경기는 거의 4조에 대한 수출 성장율이 떨어지고 있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지 건설경기만 해도 2018년에 37.8%까지 활성화 되어야 하는 부분인데 더 악순환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 기준에 따라 금리 등 국내순환 거의 97%이상 돌아야 하는 현안이지만 맞지 않는 현안입니다. 일본하고도 기준차이가 있어도 거의 비슷한 현안으로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동계올림픽 이유로 많은 손실에 대한 부분이 6.13지방선거와 내년 4월에 있을 국회의원 선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러시아,영국,중국,일본 국가 등을 비교해 보면 성장률이 많이 떨어진 상태지만 우리나라 대기업 성장률에 따라서 경기 현안이 판단되고 은행기준 금리가 정해져 있어 지금 동계올림픽까지 현안을 본다면 수출의 기준의 0~2%차이로 약 4조원 손실이 예상되며 금리차이는 있겠지만 작년에 비해 더하겠지만 2018년 6월 중간평가로선 답이 없는 상태입니다.150조에서 최고 300조 이상 손실이 전망 됩니다. 앞으로 경기는 더욱 힘들어질 것입니다.국내 경게최대위기는 9월로 전망됩니다. 

 

최저 임금인상으로 인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그리고 자영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이 많이 실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질적으로 文정부는 고용창출이 있는 것 같지만 눈에 보은 것은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2018년 어떤 활동을 계획 중 이며 하고픈 말이 있다면? 

 

▶무술년 한 해에는 경제인으로 보다 발전 있는 삶을 병행해 많은 분들을 돕고 싶습니다. 국민을 위해 축소 발언을 통해 문 정부에 잘못된 정책을 지적하고 잘 된 점에 대해서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2018년 무술년 한 해에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이 이루고자 하는 소원성취를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부산 대연암 천수보살과 함께 했습니다.

전화문의는 010-8616-9797로 상담,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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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3 [14:20]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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