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보이는 냠냠 뉴스】- 1.3 -
푸틴도 `암호화폐` 착수…`크립토루블` 개발
 
김시몬 기자

 

▲ 돈이 보이는 경제     ©

 

 

『쏙쏙 국제 금융·경제 뉴스』

 

 

1) 세계 3대 유종 모두 60달러 돌파… 국내 투자-소비위축 우려

 

- 원자재 값을 가늠할 수 있는 세계 3대 유종 가격이 모두 배럴당 60달러를 돌파

 

- 국제 유가가 꾸준히 상승하는 건 세계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 때문

 

 -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험으로 원유 생산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점도 유가 상승에 영향

 

 - 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은 올해 상반기 중 국제 유가가 최대 배럴당 8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

 

2) 푸틴도 `암호화폐` 만든다…`크립토루블` 개발 착수

 

- 러시아가 정부 주도로 암호화폐를 만드는 작업에 착수

 

- 암호화폐의 익명성을 이용해 서방의 대(對)러시아 제재를 피하기 위한 목적

 

- 통화의 명칭은 러시아 루블화와 암호화폐(cryptocurrency)의 앞글자를 딴 '크립토루블(cryptorouble)’

 

- 이번 조치를 두고 "러시아가 자국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암호화폐를 만들려는 것"이라고 분석

 

3) 동남아 최저임금 줄줄이 인상…인건비 비싸진다

 

- 올해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최저임금이 줄줄이 인상

 

- 중국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지만 저임금 매력이 갈수록 줄어들 전망

 

- 미얀마 정부는 2018년 봄 최저임금을 33% 인상할 방침이며, 말레이시아에서는 유력 노조인 '말레이시아 노동조합회의'가 최저임금을 전국 일률적으로 80% 인상하라고 정부에 요구

 

- 7월 총선을 치르는 캄보디아는 훈센 총리가 앞장서서 최저임금 인상했고 베트남 당국은 최저임금을 6.5% 인상, 인도네시아도 올해 최저임금을 8.71% 올리기로 결정

 

- 전문가들은 동남아 진출 기업들이 생산성 향상 등 '인건비 리스크'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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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3 [09:15]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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