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석과 함께한 2017 송년의 밤 세삼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 이유(?)
"초대가수도 웃고 초대 받는 사람들도 웃고 정말 재미있고 파격적인 송년의 밤이다"
 
안민 기자

2017 연말 연시 바쁜 와중에도 격이 없고 초대 손님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고 파격적인 송년의 밤이 진행돼 세삼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 초석과 함께한 2017 송년의 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초석과 함께한 2017 송년의 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지난 22일 오후 6시 창원호텔 2층 동백홀에서 (주) 초석 송년의 밤 행사가 파격적인 진행과 함께 초대손님의 많은 배려와 축하로 성황리 개최됐다.이날 개그맨 신동수의 거침없는 입담과 내외빈 소개로 진행된 송년의 밤은 말 그대로 파격적이고 신선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 신경석 (주)초석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초석 신경석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어느덧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며 "이번 겨울은 유난히도 추운 것 같다"고 포문을 열면서 "연말연시 바쁘시겠지만 2달전 처음 저희 회사를 창립하여 처음 맞이 하는 송년의 밤의 자리에 찾아주신 내빈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이어,그는 일일이 주식회사 초석 가족들을 소개했고 인사말 도중 전화가 들어와 스피커 폰을 마이크로 전화는 여유와 재치로 내빈들을 즐겁게 했다.

▲ 박주용 가수가 열창을 하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빛나래 가수가 열창을 하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자리를 함께한 A모씨는 "다른 단체 및 모임 송년의 밤 행사를 많이 다녀 봤지만 식전 부터 식사를 제공하는 여유와 배려가 돋보이는 송년의 밤이 되기 충분했다"며"초대가수도 웃고 초대 받는 사람들도 웃고 정말 재미있고 파격적인 송년의 밤이다"라고 극찬했다.

▲ 김삿갓 스님이 공연을 하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그리고 식전공연과 2부 공연은 (주)초석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다 함께 축하했다.한편,이날 사회는 개그맨 신동수와 임준혁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초대가수로 가수 박주용,빛나래,달마스님인 김삿갓 스님이 출연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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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5 [13:37]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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