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연암 천수보살,2018평창동계올림픽은 북한을 위한 올림픽
 
안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을 두고 여·야 정치권 공방이 치열하다. 코리아 패싱이 다시 주목 받기 시작했다. 문 대통령의 중국국빈 방문과 맞춰진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UAE 특사,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의 일본 아베총리 예방 그리고 정치권의 숙청의 피바람. 바른정당의 집단 탈당과 함께 국민의당이 통합 정당의 출범이 가시화 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회가 앞으로 50일 앞 둔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문제와 정치적 현안 이른바 문재인 캐어,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여부 그리고 내년 6.13 지방선거 대한 예언을 들어봤다. 이에 본 지는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사건, 故 안상영 전 부산시장의 안타까운 죽음을 내다본 신세대 무속인, 유명 예언가, 경제인으로 활동 등을 통해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부산 대연암 천수보살을 다시 만나 봤다. -편집자 주-

 

▲ 부산 대연암 천수보살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JSA 귀순 북한 병사 2차 수술을 마친 이국종 교수를 향해 김종대 정의당 의원이 자신의 SNS에 “기생충과 분변, 위장의 옥수수까지 공개돼 병사의 인격에 테러를 당했다”는 글을 올리며 논란이 됐다. 이러한 대한민국 현실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 

 

- 지난 인터뷰 당시 음력 9월과 10월사이 테러 아닌 테러를 받는다고 예언했습니다. 공동경비구역에서 귀순용사에게 총질을 해서 다쳤고 2차 수술에 걸쳐서 이 교수가 북한 병사의 목숨을 구했는데 보따리 내놓으라는 식으로 정치권에서 테러 아닌 테러를 하고 있습니다. 귀순용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살려놓고도 보따리 내놓으라 하는 정치권. 정의당 김종대 의원은 국민들 앞에서 그런 말 할 자격이 없어요. 금 배치 왜 달고 있어요. 지금 시국이 어떤 시기인데. 내년 지방선거가 얼마 남아 있습니까? 각 정당마다 한 표라도 더 얻어야 하는 판국인데 존경 받아야 하는 교수를 오히려 모는 입장은 아직까지 우리나라가 민주주의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기생충만해도 50마리가 넘게 나왔는데 사람 몸에서 나올 수 있는 겁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생각만 해도 끔직한 이야기 인데 어찌됐던 손으로 떼고 힘들게 수술을 했을 것인데 존경받고 표창주고 격려해주고 많은 의사들에게 지금 문재인 케어 때문에 많은 의사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귀감이 되는 분에게 인격테러라 김종대 의원이 테러란 뜻을 모른 것 같은데 이것 테러라는 말은 안 맞는 말이고 이교 수가 귀감이 되어야 합니다. 힘들게 북한 병사의 생명을 살려놓고 이 교수 입장에서 보따리 내놓으라는 식인데. 그러면 사람을 살려 놓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김종대 의원에게 물어 보고 싶습니다.

 

내년에 있을 6.13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서서히 기지개를 펴고 활동에 돌입하고 있다. 부산,울산,경남지역과 대구,경북지역에서 자유한국당 강세가 예전에 비해 약세권으로 전락하고 있다. 반면 더민주는 文정부에 힘입어 강세를 뛰고 있어 어느 누구도 쉽게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서 누가 우세 할 것으로 보이는가? 

 

- 여당이나 야당을 떠나서 지방선거에 매달려 있을 필요가 없어요. 정치보복이나 뭐다 전편 인터뷰에서도 말했듯이 타 언론사에도 말했죠. 부정부패가 심했던 시절 1960년에 실시한 선거에서 이기붕씨가 1960년 정부통령 선거로 당선되었으나 부정선거임이 밝혀지면서 사태 한 선거 때 보다 도 못한 선거라 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 정부의 힘을 안고 강세를 뛸 수밖에 없습니다. 참신한 젊은 정치인들이 나와서 당선이 되어야 하는 부분은 맞는데 국회를 보면 막말로 했던 놈이 또 하고 그놈이 요놈이고 우습게 소리로 자유한국당이 됐든 바른 정당이 됐든 국민의 당이 됐든 이것은 지방선거라 볼 수가 없습니다. 미래가 보이지 않는 지방선거입니다. 점을 치는 것도 참으로 국제적으로 창피스러운 일입니다. 지방선거가 오히려 그 다음에 치뤄질 국회의원 선거보다 이번 지방선거가 중요한 것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희망이 보이지 않아요. 점을 치나 안치나 어차피 민주당이 앞 승이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광역시장과 도지사라도 제대로 국민들이 뽑아서 말 같지 않은 정책을 빨리 회복시키고 또 공무원 경우에는 적폐 할 것은 하고 또 참신한 인재를 늘리고 그렇게 도어야 하는데 지금 각 지방에 공기업이 많아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면 좀 비리가 많죠. 공직자 비리철폐 한다고 하면서 한국관광공사나 관공서 그리고 세종시도 마찬가지로 하나도 바뀐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박근혜 전 정부보다 공무원들이 더 못하고 과하게 행동합니다.그러면서 공무원 증원을 추진 한다니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그러니 일본에서도 이해가 되질 않은 나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청년실업이 최고조 인데 내념부터 최저 임금으로 실직작가 늘어나는 판국에 정규직이 필요합니까. 언제 직장을 그만 두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공무원을 증원 시킨다고요. 예를 들면 민원을 넣으면 쫓아서 처리하려고 했는데 요즘은 공무원이 더 큰 소리를 치고 민원들에게 욕까지 하는 세상 이예요. 제가 제일 필요한 것은 공무원들 적폐청산이 중요합니다. 

 

바른정당 국회의원 13명이 집단 탈당하면서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갔다. 국민의 당과의 통합설이 나오면서 호남권 의원들과 안철수 대표와의 마찰이 커지게 됐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향후 어떻게 전개 될 것으로 보이는가?

 

-1월달 중에 통합이 될 것 같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가 오늘로 50일 앞 둔 상황이다.자국민 보호를 위해 평창동계올림픽 불참국가들이 늘고 있다.이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성공적으로는 보이겠죠. 전 인터뷰에서도 예언 했고 문 정부가 지금 향후 4개월이 위험하다고 했는데 연말 12월 정유년 마지막 여전하네요. 동계올림픽은 스포츠를 통화 전 세계 평화의 제전입니다. 물론 각 국에서 테러와 미사일 때문에 걱정하는 것은 자국민 보호를 위해 당연한 것이며 조치의 행동 입니다. 개최국이라는 것은 밑그림 이지 아무것도 없잖아요. 똑같은 이야기 인데 북한을 위한 올림픽. 그 것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가치가 없는 올림픽 그러니까 코리아패싱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소외된 나라, 가지지 못한 나라, 가난한 나라 민주주의도 아닌 공산주의도 아닌 반반 공화국도 아닌 대한민국 아닌 재미있어요. 이 정부가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네요. 국제적으로 얼마나 큰 스포츠 행사임에도 마지막으로 경제인들도 마찬가지고 대한민국을 세계 중심을 갈 수 있는 중점인데 그것을 못하고 있어요, 다른 나라가서 구걸할 건 또 하고 있어요. 지금 들어와야 하는 이 부분에서 안타깝네요. 전 에도 이야기 했지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의사 3만여 명(대한의사협회 추정)이 '문재인 케어'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자 문재인 케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른바 '문재인 케어'를 지난 8월 발표했습니다. 文 정부의 '문재인 케어' 성공 될 것으로 보이는가? 

 

-전 인터뷰에서도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향후 10년까지는 이 정책이 괜찮은 정책인데. 30조6000억원이라 그러면 현재 63.2%인 건강보험 보장률을 7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했는데 8월달에 발표하고 12월달이면 최대한 그것에 대해 몇 %가 올려야 하는데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면 존경받는 의사님들 어떻게 보면 판사,검사보다 더 어려운게 의사인데 문재인 케어 자체가 말이 안되죠.

 

이제 건딜게 없어가지고 의사를 건딘다. 의학계를... 우리나라가 전문적으로 의학계 아니예요. 독일이나 미국이나 가까운 일본이 15년 앞서는데 향후 10년전부터 의사들이 세계적으로 발명,발표를 많이 했습니다. 제가 아는 교수님만해도 미국과 독일에서 크게 활동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커야 되는 의사들 뭐라고 생각할까요. 지금 정책만 해도 나쁜 정책이 아닌데. 그냥 독거노인이나 오히려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어려운 분들에게 보험 활성화 할 수 있는 일본을 따라가면 존경을 받을 수 있겠지만 동네 의사들 외과,내과,안과 등 많잖아요.죽으라는 거 아닙니까.우리나라에 30조6000억원이라 투입을 한다고 하는데 이걸 다음 정부에 누가 책임을 지고 할 것인가요. 저는 잘 모르겠지만 의사 까운을 벗으라는 것과 같으니까 3만명의 의사 집회 나와야죠. 촛불혁명으로 이룬 정부 인데 나와야죠. 글쎄요. 전 에도 이야기했듯이 이 정책은 필요 없는 정책이 아닐까요.이것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는 환자분들이 많응 것이예요. 또 대학병원이나 큰 병원들은 나름대로 안전감은 있을 수 있겠지만 들어 갈수 있은 병실이 없는데 과연 이정책이 어디로 쏠릴까요. 아예 북한처럼 약품 없어도 무상으로 하던지. 그것도 아니잖아요. 30조6000억원이라 엄청난 돈 이고 천문학적 숫자인데 그것을 어떻게 투입합니까. 전 에도 인터뷰 했지만 문 정부가 뭐 각자의 패스포드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국가 돈을.. 말 같지 않은 소리예요. 2022년 향후 5년 뒤인데 가능 할까요. 제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을 두고 여·야 정치권 공방이 치열하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일본을 방문해 문 대통령의 방중을 두고 '알현', '조공외교'라고 표현해 논란을 빚고 있는 상태에서 홍준표 대표는 아베총리에게 머리를 숙이는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뭐라고 말씀드려야 하나요. 중국 같은 경우 한국기자들이 폭행을 당했습니다. 있을수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중국 외빈 분들이 우리나라 방문 시 기자들이 폭행당했다면 어느 정도까지 쑈가 될까요. 그러놓고는 탁 행정관이라는 사람은 기자단이 아니라고 했다고 일부 보도에 나왔습니다. 그러면 중국 경호원들에게 맞은 사람은 누구예요. 참 불미스러운 일까지 발생되고 사드 문제까지 여러 번 언급했지만 사드문제로 아주 불편한 사이인데 한 나라 대통령이 그런 취급을 받는다. 참 대한민국 갈 때까지 다 갔네요. 국가 아닙니다. 가치 없는 이야기죠 .비서실장이 뭘 알아서 갔다. 비서실장이 어떤 자리 입니까. 대통령을 보좌해야 하는 자리 아닌가요. 임 실장이 뭘 알죠. 아는 게 없잖아요. 대한민국이 한 번 죽을 거 두 번 죽을 뻔 했네요. 중국과 한국 전 인터뷰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희망이 없어요. 오히려 내일 모레가 일왕 생일이 23일 인가. 홍준표 대표가 아베총리를 만난 게 정치적으로 잘 한 것 같다고 봅니다. 머리를 숙였다는게 논란이 됐는데요? 논란 될게 없습니다. 굽 힐만 하면 굽혀야 하는 것이고 방문국가 수장의 예의이라고 생각 합니다.아베총리가 아주 현명한 정치꾼이고 죽어도 역사적으로 남을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자기한테 정치적으로 와서 외국손님을 이렇다고 다 받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더 도와주죠. 제가 안 그럽니까. 중국 가서 망신 당 할 봐에는 내일모레가 일본 천왕 마지막 생일 이예요. 후계자가 나서기 때문에 거기 가서 외교문제를 이야기하는 것이 나았죠. 의미가 있잖아요. 그런데 한 나라의 국가 원수를 그렇게 까지 중구에서 해요. 있을수 없는 보도가 나왔는데 기자들까지 폭행을 당했는데 행정관이라는 사람은 당한 적이 없다. 잘 돌아가네요. 볼 것 없습니다. 

 

2020년까지 전국 2500개 학교 옥상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려던 정부 계획에 차질이 빚어졌다. 연내 전국 195개 학교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키로 한 사업 우선권도 탈 원전 외친 환경단체 협동조합 측에 넘겨줬다고 합니다. 그들이 외친 탈원전·신재생 구호가 순수성을 의심받기 시작했는데요?

 

-이 질문에 대해서는 아는 봐가 없습니다. 

 

향후 보살님은 어떤 활동을 계획 중 이며 하고픈 말이 있다면?

 

-똑같죠. 보살생활이라는 것이 거짓말 안하고 제 집에 점상 온 만큼 정성것 봐주고 돈에 금전에 안 매달리고 제가 빌어주신 분 들 마다 상업이든 사업하시는 분이든 사주에 본인이 하는 일이 잘 되길 바랍니다.

 

좋은 마음으로 활동을 하려고 하는데 직업이다 보니까 경제인으로 올해 상도 받았고 좋은 경험도 많이 쌓았고 내년에는 경제인으로 보다 발전 있는 삶을 병행해 많은 분들을 돕고 싶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이 정말 많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민심은 천심이라 정치인들이 말하지만 말고 제발 국민을 위해 국익을 위한 정치인들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그리고 2018년 무술년에는 대한민국 국민여러분들이 소원성취가 잘 이뤄지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부산 대연암 천수보살과 함께 했습니다. 전화문의는 010-8616-9797로 상담,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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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1 [13:46]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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