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그룹,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사랑의 쌀,연탄나누기 봉사는 계속된다.
1일 오후1시 서울시 강동구 강일동 18번지 가래여울 마을 찾아 구슬땀 흘려~
 
안민 기자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그룹,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사랑의 쌀,연탄나누기 봉사는 계속된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그룹(한옥순 회장/이하 나베봉) 은 1일 오후1시 서울시 강동구 강일동 18번지 가래여울 마을 찾아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 과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사랑나눔을 실천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그룹,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사랑의 쌀,연탄나누기 봉사는 계속된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한옥순 회장은 감기가 심하게 걸렸음에도 사랑나눔 봉사는 눈이오고 비가와도 꼭 해야한다는 각오로 구슬땀을 흘렸다.세상이 아무리 힘이 들더라도 이런 분들이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세상은 아름답고 감사함을 전할 수가 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그룹,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사랑의 쌀,연탄나누기 봉사는 계속된다.한옥순 회장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한옥순 나베봉 회장은 사랑의 쌀 과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마치면서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 사회가 관심과 따뜻한 지원이 필요한 시기에 이웃들의 겨울철 난방걱정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20세기 물질이 넘치는 풍요로움 속에서  살고  있는 현실 속에서 기본적인 생활권리 조차 누리지  못하는 이웃들이  많다. 오늘  나눔을 전하는데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해주신 회원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한 회장은 "오늘 특히 (사) 좋은이웃 김소담 회장,(사)국제피플투피플 한국본부 김길연 총재, 사랑의 복지회 김인섭 회장과 함께 사랑의 나눔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며"오늘의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앞으로 정릉동 등 사랑의 쌀 연탄나누기  나눔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국제피플투비플한국본부 김길연 총재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함께한 국제피플투비플한국본부 김길연 총재는"사랑의 쌀 연탄나누기 나눔봉사활동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 복지사각지대를 찾아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부와 봉사활동을 함께하게 되어 흐뭇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그룹,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사랑의 쌀,연탄나누기 봉사는 계속된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한편,(사)국제피플투피플 한국본부 김길연 총재는 민간 외교단체로 평화와 국가안보에 전략적 심리적으로 기여하고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단체이다.한미연합사와 미8군의 협력단체로 아름다운 대한민국 자랑스런 대한민국 만들기에 앞장서서 일 하고 있는 자랑스런 총재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7/12/01 [21:56]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시사우리신문]안기자의 세상보기 - blog.daum.net/eknews
시사우리신문-영문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u=urinews.co.kr
시사우리신문-일본어 - jptrans.naver.net/j2k_frame.php/japan/www.urinews.co.kr
시사우리신문-중국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urinews.co.kr
안기자의 세상보기 - blog.naver.com/agh0078
 

LBMA STAR, 패션모델 겸 배우 성은채,이수아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