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식 김제시장이 깜작 방문한 '아리랑문학마을' 무슨일이...(?)
 
김형태 기자

새만금과 인근 3개 시.군 지역(군산, 부안, 김제)의 관광활성화 연계를 위한 초청 팸투어가 지난 24일~25일(1박2일)일정으로 한국미디어프레스클럽 소속 언론사와 여행업 관계자들과 함께 성료 됐다. 

 

▲ 이건식 김제시장이 깜작 방문한 아리랑문학마을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팸투어 일행들은 25일 마지막 일정으로 김제 아리랑문학마을 관람했다. 이날 아리랑문학마을을 관람 하던 중 소리 없이 혼자 이건식 김제시장이 깜작 방문했다. 해설사도 놀랐지만 일행들도 갑작스러운 이 시장의 출현에 놀라웠다.

 

▲ 한국미디어프레스클럽 소속 언론사와 여행업 관계자들,새만금과 인근 3개 시.군 지역 팸투어 성료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이건식 김제시장이 깜작 방문한 아리랑문학마을/모모뉴스 조세운 대표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이건식 김제시장이 깜작 방문한 아리랑문학마을/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무소속으로 출마해 3선을 이뤄낸 시장은 소리없이 발길을 옮겨 가며 민심을 제대로 살펴보고 있었다. 간단하게 인사말을 전한 이 시장은 언론사 대표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문학마을을 함께 관람했다.

 

▲ 이건식 김제시장이 깜작 방문한 아리랑문학마을/질문을 하고 있는 김호성 한국타임즈 대표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건식 김제시장은 보좌진 없이 문학마을을 주말에 방문해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민원해결을 위해 관광명소로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다. 

 

▲ 이건식 김제시장이 깜작 방문한 아리랑문학마을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이건식 김제시장이 깜작 방문한 아리랑문학마을/한국언론인총연합회 이동구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이건식 김제시장이 깜작 방문한 아리랑문학마을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이건식 김제시장이 깜작 방문한 아리랑문학마을/안기한 대표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건식 시장은 안기한 시사우리신문 대표의 손을 꽉 잡아 주면서 "찾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기념촬영을 했다. 그러면서 오신 손님들께 기념품까지 챙겨주라고 지시하고 버스에 직접 탑승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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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7 [13:15]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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