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탈당사태에 따른 바른정당 경남도당의 대국민 호소문
 
안기한 기자

바른정당 경남도당 정규헌 대변인은 9일 경남도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통해"바른정당 탈당사태에 따른 바른정당 경남도당의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 바른정당 경남도당 정규헌 대변인 페이스북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정규헌 대변인은 호소문을 통해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사랑하는 경남도민여러분 따뜻한 보수 정의로운 보수의 새로운 길을 향해 지난 10개월여 개혁보수의 한길로 국민과 함께해 왔다"며"바른정당 창당당시 국정농단의 뼈깊은 반성을 석고대죄로 읍소하며 무릅꿇고 새로운 보수의 길 국민과 함께 걷겠다던 33인의 각오앞에 국민들은 보수의 미래에 작은희망의 빛을 발견하고 응원해왔다"고 포문을 열면서"대선직전 13인의 탈당에 국민여러분들은 저희 바른정당에 분에 넘치는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다"며"기호4번 유승민에게 사표인줄 알면서도 보수의 미래를 위한 희망투표로 화답해주시던 청춘들의 뜨거운 목소리에 외롭지 않게 그러나 더욱 뜨겁게 폭염을 가르며 현장으로 민생속으로 잰걸음걷듯 한발한발 내딪어 왔다"고 말했다.

 

이어,"오늘 8인의 현역의원과 다수의 원외 위원장들이 그들의 표현대로 자한당의 품속으로 기어들어갔다"며"바퀴벌레, 사내답게, 선대의 일까지 들추어내며 당내권력의 헤게모니를 향해 이전투구하는 자한당의 모습에서 국민들은 진절머리를 치고있는 현실에서 오늘 8인의 자한당 입당은 대한민국의 보수정치를 50년이상 후퇴시키는 혹독한 결과를 맞이할것이다"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촛불민심은 이제 정치의 중심이 국회도 청와대도 아닌 바로 국민이며 주권재민의 바른가치를 집단지성으로 표현한것이다"며"알바비를 모아 특별당비로 입금하며 끝까지 함께하겠다며 오히려 우리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청춘들의 외침 십시일반 특별당비에는 서민의 땀과 눈물, 바른보수를 향한 타는목마름이 녹아들고 있다"고 호소했다.

 

정규헌 대변인은 "정치공학을 이야기하지 않겠다. 국민을 향한 21인의 농락에 가까운 자기기만을 국민들은 잊지 않을것을 잘알기 때문이다"며"오늘부터 저희 바른정당 구성원모두는 국민속으로 가열차게 뛰어갈것이다. 걷지 않겠다. 뛰고 또 뛰겠다"라고 밝히면서"11월 13일 새로이 구성되는 지도부와 함께 경남도당의 환골탈퇴의 모습으로 경남도민들을 찾아뵙겠다"며"마지막으로 대선직전 탈당으로 불면과 고통을 호소하며 남긴 장제원의원의 멘트로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저의 정치인생에서 최고의 실수가 자유한국당으로의 복귀다."며""자한당으로의 복귀는 저에게 엄청난 고통과 조롱, 비난 뿐있었다"고 말하면서"통렬한 자기반성으로 국민에게 다시 다가서는 보수 바른정당은 오로지 국민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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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0 [15:25]  최종편집: ⓒ ur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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