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의 원조 '일미감자탕' 오세요!
 
김은수 기자

가을, 겨울 보양식으로 감자탕 드시러 오세요!

 

©수요미식회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떨어지면 따듯하고 얼큰한 국물이 당기는 계절이다. 퇴근 후 동료들과 회포를 풀기에는 진한 국물에 돼지등뼈의 알찬 살을 발라 먹는 감자탕이 제격이다. 여기에 술 한잔을 더하면 업무로 인한 피로와 스트레스가 완연히 해소된다.

 

지난 4월 19일 tvN '수요미식회' 감자탕 편에서는 '문 닫기 전 가야 할 감자탕 집' 리스트가 공개됐다. 

 

그 중 서울 용산구 후암동 ‘일미감자탕’은 50년 전통을 자랑하며, 오로지 국내산 등뼈와 감자를 사용한다. 특히, 이 곳은 얼큰하고 진한 국물로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며 게스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의 돼지고기와 크고 알찬 감자 그리고 담백하고 얼큰한 진한 국물, 여기에 라면사리, 볶음밥 코스는 어느 일류호텔의 정식 코스 부럽지 않은 맛과 행복감을 전달한다.

 

일미감자탕은 푸짐하면서도 서민음식답게 가격(소 15,000원, 중, 20,000원 대는 25,000원) 또한 매력적이다. 강남직영점은 2017.11월 6일 오픈 예정이며, 포스코빌딩 건너편 두 번째 골목에 위치하고 있다.(강남구 삼성동 143-1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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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4 [23:58]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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