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 ‘2017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역량강화’ 시행
경남권 지자체 공무원, 센터 직원 등을 대상으로 실전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교육 시행
 
황미현 기자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31일, (매주 화요일)부터 12월 5일까지 총 7회에 걸쳐 도시재생 코디네이터 및 활동가 양성교육을 시행한다.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교육은 전국 대학과 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0월 17일, 전국 15개 교육기관 중 경남권의 코디네이터 양성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양성교육은 국토교통부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경남권 지자체 공무원과 센터 직원 등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코디네이터?마을활동가로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 창원시 도시재생 선도지역인 부림창작공예촌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경상남도의 전체 지자체 홍보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한다.

 

▲ 2017년 경남권 도시재생 뉴딜 지역역량 강화교육 참석자 모습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특히 이번 교육이 주는 의미는 정부에서 강조하는 지역분권과 도시재생의 핵심이 연계되어, 지역에서 주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활성화를 목적에 두고, 참여주체의 역량강화와 정책방향 공유를 통해 지역의 전문가 양성을 확대해 나가는 계기가 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이번 교육 수강생에게 국토교통부에서 교육비를 전액 지원하고, 출석률 70% 이상의 수강생에게는 국토교통부에서 발급하는 수료증이 지급된다. 또한 도시재생 코디네이터 교육 수강생 DB에 등재되어 향후 이력관리에 활용이 가능하다.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 교육 프로그램은 7개 분야로 구성되어, 도시재생 뉴딜의 개념에서부터 건축 및 단지계획, 젠트피케이션 대응, 일자리 창출, 도시경쟁력 향상,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과 현장조사 등이 병행되어 진행된다.

 

▲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사무국장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사무국장은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이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더 많은 지자체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확산이 예고되어 있다."며,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경남의 코디네이터와 활동가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길 바란다,"라며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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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31 [15:12]  최종편집: ⓒ ur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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