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 기아 · 현대 등 자발적 시정조치(리콜)

김은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2/21 [11:07]

테슬라 · 기아 · 현대 등 자발적 시정조치(리콜)

김은수 기자 | 입력 : 2024/02/21 [11:07]

[시사우리신문]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테슬라코리아(유), 기아㈜, 현대자동차㈜, ㈜GS글로벌,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범한자동차㈜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19개 차종 54,79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다.

 

▲ 사진=국토교통부

 

(테슬라) 모델3 등 4개 차종 51,785대는 계기판 표시등 글자 크기가 기준 보다 작아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모델X 등 2개 차종 852대는 후방카메라 소프트웨어 오류로 각각 2월 21일부터시정조치에 들어간다.

 

(기아)EV6 366대는 뒷바퀴 동력전달장치제조불량으로, 니로 EV 92대는앞바퀴 동력전달장치 제조불량으로 각각 2월 21일부터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현대)아이오닉5 등 3개 차종 641대는 뒷바퀴 동력전달장치 제조불량으로2월 28일부터시정조치에 들어간다.

 

(BYD)NEW BYD eBus-12 등 5개 차종 606대(수입사:GS글로벌)는 승차장치(승강구 등) 규격이 기준에 미달하여2월 23일부터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포드) 네비게이터 350대는 후방카메라 내구성 부족으로 2월 22일부터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황해)E-SKY11 등 2개 차종 100대(수입사:범한)는 승차장치(승강구 등)규격이 기준에 미달하여 2월 22일부터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한편, 내 차의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은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모바일 m.car.go.kr / 문의처 080-357-2500)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고 확인할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