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총선]전희경 "의정부갑 출마선언...의정부, 변화가 필요한 시점"

의정부는 제 삶의 뿌리이자 원천 "의정부서 느끼고 경험한 것...정치인으로 성장시켜"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기사입력 2024/01/24 [18:59]

[2024총선]전희경 "의정부갑 출마선언...의정부, 변화가 필요한 시점"

의정부는 제 삶의 뿌리이자 원천 "의정부서 느끼고 경험한 것...정치인으로 성장시켜"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입력 : 2024/01/2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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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우리신문]제20대 국회의원과 대통령실 정무1비서관을 역임한 전희경 예비후보가 24일 의정부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의정부(갑) 출마를 선언했다.

 

전희경 후보는 “의정부는 제 삶의 뿌리이자 원천”이라며 “의정부에서 느끼고 경험한 것들이 저를 정치인으로 성장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의정부 시민 여러분께서 저를 다시 국회로 보내주신다면, 의정부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전 후보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의정부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은 지난 20년 동안 의정부의 발전을 외면했다”며 “주거 환경 인프라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채 아파트만 세워졌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의정부를 떠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희경 후보는 “지금이 의정부가 다시 도약할 최적의 기회”라며 “반드시 국회의원이 되어 의정부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의정부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전희경 후보는 의정부의 경제, 교통, 주거, 복지,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약속했다. 그는 “의정부를 경기북부의 중심도시로 만들고,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희경 후보는 금오초등학교, 경민여자중학교, 의정부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했다. 한국경제연구원과 자유경제원에서 활동하며 경제사회정책전문가로 인정받았다. 제20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전희경 후보는 당 대변인과 원내대표 비서실장을 역임하며 중앙정치에서 폭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전희경 후보의 출마는 의정부 정치 지형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전망된다.

 

전 후보는 의정부 지역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며 쌓아온 탄탄한 인지도와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의정부의 변화를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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