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교원조합, ‘6.25 전쟁을 통해 본 자유의 가치’ 세미나 개최 성료.

6.25 전쟁 발발 73주기 세미나...'학교에선 6.25를 어떻게 배우나?'

안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3/06/17 [21:57]

대한민국 교원조합, ‘6.25 전쟁을 통해 본 자유의 가치’ 세미나 개최 성료.

6.25 전쟁 발발 73주기 세미나...'학교에선 6.25를 어떻게 배우나?'

안정현 기자 | 입력 : 2023/06/17 [21:57]

 

 금일 개최된 '6.25 전쟁을 통해 본 자위의 가치' 세미나 기념촬영 모습. (사진 : 대한교조 제공)


[시사우리신문]
일 토요일 오후 2평화기념관에서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교원조합(이하 대한교조)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교원조합(조윤희 위원장)과 올바른 교육을 위한 전국 교사연합이 공동 주관한 6.25전쟁 발발 73주기 ‘6.25 전쟁을 통해 본 자유의 가치세미나를 개최 성료했다고 금일 밝혔다.

 

이날 사회로 조윤희 위원장 진행으로 시작되어 김태규 국민귄익위원회 부위원장, 박수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종호 부산보훈청장, 하윤수 부산교육감, 오은택 남구청장, 허경 6.25 참전 유공자회 부산지부장이 축사를 했다.

 

이어 1부 행사로 황인희 작가와 윤상구 작가가 유엔 참전국 이야기과 영상 감상 및 강연을 했고 2부에는 김용삼 대기자의 ‘6·25 전쟁의 인사이드 아웃 강연이 진행되었고 3부에는 대한민국 교원조합 교사들이 학교에선 6.25를 어떻게 배우나?’로 좌담을 가졌다.

 

현직 교사로 구성된 대한교조는 6·25전쟁을 편향되고 잘못된 것을 가르치는 학교 현장 문제점을 파악 정확하고 바르게 알리고 제대로 가르치기 위해 행사를 2회째 개최하고 있다.

 

대한교조는 교훈을 얻지 못하는 6.25란 단지 비극에 그칠 뿐이며, 우리가 자유시민으로 깨어나기 위한 노력을 다각도로 펼쳐야하고, 새 정부 교육의 최고목표도 자유교육에 두어야 하므로 자유시민으로 거듭나기 위한 자유교육의 깃발을 들어야 할 때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한, 625 전쟁이 우리에게 비극적인 역사이지만, 우리는 이를 통해 자유 가치보다 민족으로서 치룬 전쟁의 교훈만을 얻고 있으므로, 특히 올해의 행사는 625 전쟁을 통해 본 자유의 가치가 공교육(교과서, 교육과정)에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문제는 없는지 살펴보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착근시키기위한 계기교육 또는 교육과정 운영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분석해보고 사례들도 나누며 자유교육의 의미와 가치를 어떻게 착근할 것인지 살펴보고자 하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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