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제2회 문수포럼' 개최 성황리 종료.

‘울산의 시작, 반구대 암각화’ 라는 주제로 강연 성료.

김기백 기자 | 기사입력 2022/06/29 [14:25]

2022 '제2회 문수포럼' 개최 성황리 종료.

‘울산의 시작, 반구대 암각화’ 라는 주제로 강연 성료.

김기백 기자 | 입력 : 2022/06/29 [14:25]

 28일 개최 성료한 2022 '제2회 문수포럼' 행사중 윤인태 회장 인사말 모습. (사진:문수 포럼 제공)


[시사우리신문]문수 포럼(윤인태 회장/법무법인 혜인 대표)은 지난 28일 화요일 오후 630분 부산시티호텔 2층에서 울산의 시작, 반구대 암각화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 성료했다고 금일 밝혔다.

 

윤인태 회장은 1회 포럼을 성황리 개최 되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개최 되지 못했으나, 이제나마 개최됨에 따라 기쁘게 생각하고, 문수 포럼 번영과 재부울산향우회 미래지향적인 모임으로 발전 시켜, 앞으로 젊은 향우들의 적극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 유익한 모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인사말을 마쳤다.

 

포럼 순서는 특별강연 공지 및 인사말 순으로 진행되었고 회원 및 내빈들이 모여 활발한 강연과 질의, 토의로 진행 되었다.

 

 '울산의 시작 반구대 암각화' 주제로 울산암각화박물관 김경진 관장 강연 모습. (사진:문수 포럼 제공)


이번 포럼은 울산암각화박물관 김경진 관장의 울산의 시작, 반구대 암각화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이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울산의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암각화는 바위에 새겨진 그림인 동시에 문자 기록 이전, 울산에서 삶을 살았던 사람들의 문화를 다목 있는 역사적인 기록이다. 울산을 넘어 한반도의 역사이기도하며, 전세계에서 지키고 보존하여야 하는 문화적, 역사적 가치를 가진 유산이다. 반구대 임각화는 인류 역사 발전의 한과정을 보여주는 것으로 세계문화유산등재를 통해 그 가치를 우리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오늘분만 아니라 내일의 세대까지 알려야 하는 유산으로서 울산의 자부심이자 의무라고 할 수 있다.

 

*반구대 암각화는 1995년 국보 제285로 지정되어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선사시대 암각화 유적중 가장 오래된 그림이다.

 

문수 포럼은 회장 윤인태 수석부회장 이상준 부회장 이채문, 김영환, 김혜수, 박현숙 사무총장 윤교숙 사무차장 김용국 감사 백승철 고문 송규정, 박수복, 이인환, 이수태, 문정형, 이관옥으로 조직 구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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