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어 숙원사업 해결해 준 신용곤 도의원님 감사합니다!”

창녕 길곡면 ‘하내 배수장 신설 사업비 30억원’ 등 확보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기사입력 2022/01/05 [13:26]

“발로 뛰어 숙원사업 해결해 준 신용곤 도의원님 감사합니다!”

창녕 길곡면 ‘하내 배수장 신설 사업비 30억원’ 등 확보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입력 : 2022/01/05 [13:26]

이장단 협의회감사패 전달로 감사

 

평소 발로 뛰어온 의정활동가 라는 닉네임이 따라 붙는 신용곤 도의원(국민의힘, 창녕2)이 길곡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일 오전 창녕군 길곡면 이장단협의회(회장 김찬수)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제11대 경상남도의원으로 의정활동은 시작한 신 의원은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평소 신 의원은 ‘정답은 현장에 있다’는 일념으로 수온주가 35도를 상회하는 무더위나 영하의 날씨에도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지역의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반영하고자 노력해왔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신용곤 도의원(좌)이 창녕 길곡면 이장협의회 김찬수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길곡면 제공]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특히, 신 의원은 길곡면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하내배수장 신설사업(사업비 30억원)과 길곡천 제방준설사업(사업비 3억원) 추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고, 하내배수장 신설사업 설계비 1억원이 ‘2022년도 경상남도 본예산’에 반영되면서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앞두고 있다.

 

신 의원은 지난해 경남도의회 5분 발언을 통해 낙동강 강변여과수 사업의 문제점 지적과 폐기물소각매립장 설치 반대를 주장하는 등 지역주민의 입장을 대변하는데 앞장서왔고, 민의를 대변하는 성실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제10회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신용곤 의원은 “지역주민께서 주신 상보다 더 값진 상은 없으며, 더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하라는 채찍으로 여기겠다”고 자세를 낮추며 “항상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감사패를 마련해준 길곡면민과 이장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 김 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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