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현충원 참배 "상식회복으로 희망의 미래 열겠다"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2/01/01 [20:41]

윤석열,현충원 참배 "상식회복으로 희망의 미래 열겠다"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2/01/01 [20:41]

[시사우리신문]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참배했다.

윤 후보는 이날 헌화와 분향, 묵념 뒤 방명록에 '상식의 회복으로 국민 희망의 미래를 열겠습니다'라고 적었다.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새해 첫날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방문하고 분향을 하고 있다.[사진=국민의힘]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특히 윤 후보와 이 대표 간 만남이 주목을 끌었다. 이 대표가 지난달 21일 선대위 사퇴를 선언한 이후 첫 만남이었다.

윤 후보는 이 대표에게 "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라고 말하면서 웃으며 악수를 건넸다. 이 대표도 웃으며 윤 후보의 손을 잡았다.

그러나 윤 후보와 이 대표는 참배 전 짧은 인사를 나눈 뒤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각각 떨어져 정면만 응시한 채 별다른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

한편 이날 참배에는 이준석 대표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 김기현 원내대표, 권성동 사무총장, 정미경·배현진·김재원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를 비롯해 박성중·이만희·임이자·김은혜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 등이 함께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