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모 대구시협의회, 이준석 당대표의 사퇴 촉구 및 규탄대회

지기 정치에만 몰입하고 분탕질과 내부총질만하고 있는 이준석 대표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성상납 의혹이 제기된 이상 1초라도 당대표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으므로 즉각 사퇴하라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1/12/31 [20:28]

윤사모 대구시협의회, 이준석 당대표의 사퇴 촉구 및 규탄대회

지기 정치에만 몰입하고 분탕질과 내부총질만하고 있는 이준석 대표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성상납 의혹이 제기된 이상 1초라도 당대표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으므로 즉각 사퇴하라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1/12/31 [20:28]

[시사우리신문]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최성덕/이하 윤사모)은 지난 30일 오전 10시 국민의 힘 대구시당 앞에서 윤사모 대구시협의회(회장 장재태) 회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권교체에 방해가 되고 성상납 의혹이 제기된 이준석 당대표의 사퇴 촉구 및 규탄대회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윤사모 회원들은 정권교체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고 지기 정치에만 몰입하고 분탕질과 내부총질만하고 있는 이준석 대표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강력하게 규탄했다.

또한 성상납 의혹이 제기된 이상 1초라도 당대표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으므로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시대정신인 정권교체에 앞장서기 보다는 윤석열 후보의 약점만 찾아 들추어내고 비평하면서 흔들기를 계속하고 있는 이준석 대표가 사퇴하지 않고서는 정권교체는 불가능하다고 목소리을 높였다.


▲ 30일 오전 10시 국민의 힘 대구시당 앞에서 윤사모 대구시협의회 회원들이 이준석 당대표의 사퇴 촉구 및 규탄대회를 가졌다.(사진_윤사모 제공)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규탄대회에는 윤사모 중앙회 최성덕 회장도 참여해 함께 촉구했다.

최성덕 회장은 “될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고 이준석 대표가 당대표가 되었을 때 ‘문정부와 싸우지 않을 것이다, 내가 왜 그것을 하느냐?’고 하는 등 문정권에 충성하고 하수인이 되겠다고 선언한 것과 다름없는 실언을 하고 실천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는 인간이다"라고 혹평했다.

▲ 윤사모 중앙회 최성덕 회장이 손피켓을 들고 이준석 당대표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특히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지구를 떠나겠다. 5%로 진다고 입방정을 찧은 인간이 당대표로 있으면 정권 창출이 되겠느냐"고 말하면서 "성상납 의혹이 제기된 이상 대표직 수행은 국만 배신행위이므로 즉시 사퇴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 30일 오전 10시 국민의 힘 대구시당 앞에서 윤사모 대구시협의회 회원들이 이준석 당대표의 사퇴 촉구 및 규탄대회를 가졌다.(사진_윤사모 제공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어 윤사모 장재태 대구시협의회장도 "똘똘 뭉쳐도 정권교체가 쉽지 않은 판국인데도 불구하고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당을 뛰쳐나가고 깽판이나 치고 내부총질이나 해대고 성상납 의혹까지 제기된 이상 대표직 사퇴을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열게 되었다"고 말했다.

장회장은 "이러한 규탄에도 불구하고 사퇴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규탄대회를 하겠다"고 피력했다.

특히 “우리공화당에서 저렇게 윤석열 후보을 매도하는 것이 맞는가?”라고 반문하면서 “윤후보를 스토커처럼 따라 다니면서 비방하는 우리공화당 조원진 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팔아 자기 정치를 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이날 윤사모회원들은 처음부터 목이 터질듯 구호를 외치며 대회를 진행한 김대환 윤사모 대구시사무처장의 성명서 발표와 함께 우리공화당이 철수할 때까지 맞대결을 펼쳤다.

다음은 윤사모의 「국민의 힘 이준석 당대표 사퇴 촉구」 성명서

성명서
지금 이 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참으로 걱정이다. 문 정권의 5년 만에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나라로 전락하고 있다. 김정은의 대변인 역할만 하고 삶은 소대가리 소리를 듣는 이상한 나라다.

무능과 독단, 내 편이 아니면 적으로 돌리는 진영논리, 국민통합은 앵무새 흉내만 내고, 부패한 나라로 침몰하고 이대로는 희망이 없어져 나라가 망해간다고 울부짖고 있어도 문 정권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정권연장에만 혈안이 되고 있다.

하지만 국민의 힘은 정권교체에 대한 외아들을 잃은 과부가 울부짓는 것과 같은 간절함이 있는가. 문 정권의 실정이 얼마나 많은가. 이때마다 제대로 대체하고 있는가.

탈원전이 있어도 국민의 힘은 무엇을 했는가. 조국 사태, 흡혈귀처럼 위안부 할머니의 고혈을 빨아먹은 윤미향 사건, 국가부채 2,000조 시대에도 공적자금 마구 살포로 전 국민을 금붕어로 만들고 있는 나라, 옵티머스 사건, 28번이나 실패한 부동산 정책으로 인한 주택값 폭등으로 서민들의 보금자리 마련은 다음 생에서나 가능한 나라가 되어도 국민의 힘의 주택 정책은 무엇이었단 말인가.

LH부동산 투기 사건에도 대처한 것이 무엇이며 단군 이래 최대 특혜 비리사건에도 특단의 대책을 세운 것이 있는가 묻고 싶다. 솔직히 말해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국민의 힘은 정말로 꼴 보기 싫다는 것이 시중의 여론이 아닌가. 그런데도 국민의 힘은 논공행상에 정신이 매몰되고 정권 교체가 되는 양 하고 있는 등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 하고 있어 한숨이 절로 나온다.

특히 이준석 대표는 문 정권의 실정에 대하여 저격수 역할을 하면서 강력한 투쟁을 하지는 않고 실낱같은 정권교체의 불씨를 살리고 있는 자당 대통령 후보의 약점만 찾아 들춰내고 비평하고 흔들기만 하고 내부 총질에만 몰입하고 있는데 이런 못난 당 대표로서는 정권교체를 할 수 있을지 심히 걱정이 앞선다.

현재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가 확정되기 전 까지는 국민의 힘에서 정권교체를 할 수 있는 인물이 있었다는 말인가. 그래도 정권교체의 희망을 쏜 사람은 누구란 말인가. 정말로 정권교체를 할 수 있는 인물이 배출되었으면 신주단지처럼 모셔 정권교체를 하도록 해야 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될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고, 이준석은 당 대표가 되었을 때 문 정부와 싸우지 않을 것이다, 내가 왜 그것을 하느냐고 문 정권의 하수인이 되고 충성하겠다고 선언한 인간이다. 당 후보 경선 때 한 짓거리들은 정말 치를 떨게 한다. 도토리 키 재기하고 있는 자당 사람으로서는 정권창출을 할 수 없다고 걱정을 하면서 용병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지 않았던가. 국민들이 기대하는 용병을 밀어주기는커녕, 이 용병이 대통령 되면 지구를 떠나겠다. 5%로 진다고 씨부린 인간이 누구인가. 이런 인간이 계속 당 대표로 있는 한 정권 교체를 이룰 수 있겠는가 말이다.

윤핵관 때문에 정권교체가 안 된다고 억지나 부리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부산으로 유배나 시키고, 집을 뛰쳐나간 망아지를 붙잡듯이 당을 뛰쳐나가 소란을 피우는 일이 당 대표가 할 일인가 말이다. 똘똘 뭉쳐도 정권 창출은 어려울 판인데 당 대표란 인간이 맨날 깽판을 치고 있는데 정권 창출이 과연 가능할까.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가 확정된지도 벌써 2달이 되었지만 아직도 당 대표라는 인간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자당의 대통령 후보에게 딴지나 걸고 이런 인간을 당 대표에 있게 하는 한 우리는 정권교체는 물 건너 갔다고 확신한다.

지금 시대정신은 무엇인가. 정권교체가 아닌가. 정의, 공정,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아닌가. 지금 이준석 대표는 정권교체를 할 의지가 있는지 묻고 싶다. 최근 이준석 대표는 찜질방에서 나이 어린 여성에게 성추행하고 그것도 모자라 호텔로 부르고, 성 상납을 받았다는 일련의 의혹들은 당 대표 자격이 없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므로 당장 당 대표직을 사퇴하기 바란다.

우리는 8월 23일 대구시당 앞에서 불공정 경선에 딴지를 거는 이준석 대표 사퇴 항의를 할 때 당 대표직에서 끌어내지 못한 것을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다. 우리는 이런 후회를 두 번 다시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정권교체의 최대의 적은 이준석 당 대표다. 이준석 당 대표를 교체하지 못 하면 정권창출은 물 건너 갔다고 확신한다.

이런 비인간적인 이준석 대표를 강판시키지 못하면 우리는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다. 자당 대통령 후보를 대통령 되지 못하게 방해나 하고 민주당에 약점이 잡혀 꼼짝달싹도 못 하는 이준석은 즉각 당 대표를 사퇴 할 것을 촉구한다. 만약 이러한 우리 사퇴 촉구를 무시한다면 특단의 대책을 강구 할 것을 강력 경고한다.

2021. 12. 29

나라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 외 애국시민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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