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에 내걸린 김건희 비판 현수막...'선거법 위반 소지'지적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1/12/31 [17:05]

서울시내에 내걸린 김건희 비판 현수막...'선거법 위반 소지'지적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1/12/31 [17:05]

[시사우리신문]지난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 앞에는 촛불연대가 제작한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 서울시내에 내걸린 김건희 비판 현수막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해당 현수막에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아내 김건희 씨가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의 눈 부위를 '상습 허위경력자'라는 문구로 가리고, '이런 영부인 괜찮겠습니까?'라는 내용의 글귀가 쓰여 있다.

 

현수막은 개혁과전환 촛불행동연대가 특정 대선 후보를 비난 하는 내용을 서울 도심 곳곳에 내걸고 있어 논란이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 현수막은 자치구에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하도록 한 옥외광고물법을 위반한 게시물로 이 현수막이 불법적으로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가 크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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