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李 42.8%·尹 35.5%...지지율 역전...양자대결 7.6%p 격차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5.7%,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4.0%, 심상정 정의당 후보 3.3% 순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1/12/31 [16:54]

[여론조사] 李 42.8%·尹 35.5%...지지율 역전...양자대결 7.6%p 격차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5.7%,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4.0%, 심상정 정의당 후보 3.3% 순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1/12/31 [16:54]

[시사우리신문]여론조사 기관 미디어리서치는 OBS의뢰로 올해 마지막 여론조사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간 지지율 역전 현상이 나타났다. 

 

미디어리서치는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어느 후보에게 투표할 건가에대해 국민들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42.8%,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35.5%로 조사됐으며,두 후보의 지지율이 역전된 건데, 격차는 7.3%p로 오차범위를 벗어났다.

 

▲ [여론조사] 李 42.8%·尹 35.5%...지지율 역전...양자대결 7.6%p 격차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5.7%,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4.0%, 심상정 정의당 후보 3.3% 순으로 조사됐다. 

 
2주 전과 비교해보면 이 후보의 지지율은 아들 도박과 대장동 악재 속에서도 크게 올랐고,윤 후보의 지지율은 부인 김건희 씨를 둘러싼 허위이력 논란과 선대위 내분 등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 [여론조사] 李 42.8%·尹 35.5%...지지율 역전...양자대결 7.6%p 격차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양자대결에선 이 후보 46.8%, 윤 후보 39.2%로 7.6%p의 격차가 났다.다자대결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6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이 후보가 우세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선대위 이탈로 30~50대 이재명, 20·60대 윤석열이란 구도가 깨진 것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는 윤 후보가 서울에서, 이 후보는 인천·경기에서 우세를 보인 가운데,국민의힘의 텃밭인 대구·경북에서 이 후보의 지지율이 크게 오르고, 윤 후보의 지지율이 급락하며 격차가 사라진 점이 두드러졌다. 

 
이 후보가 민주당 강세 지역인 광주·전남·전북에서 처음으로 70%대 지지율을 기록하며 차이를 벌린 점도 특징이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4.4%, 국민의힘 34.0%로 박빙이었고, 국민의당 7.2%, 열린민주당 6.2%, 정의당 4.3% 순이었다.

 

 

<조사 개요>

 
△조사 의뢰자: OBS 

△조사 기관: 미디어리서치 

△조사 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 

△조사 일시: 2021년 12월 28~29일 

△조사 방법: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전화조사 

△표집 방법: 무선전화 100% RDD 방식 

△응답률: 4.9% 

△가중치 부여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 부여(2021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가중치 적용방식: 림가중 적용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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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이 2021/12/31 [17:36] 수정 | 삭제
  • 유튜브 강의 많이 찾아 보세요~ 그것이 허경영을 제대로 알아보는거예요 주요언론방송인들의 공정의 개념은 이미 사라졌어요 지지율4~5%넘는 후보에 대해 tv한번 안보내주고, 여론조사도 끼워주지 않네요 만약 허후보를 방송에 제대로만 보여줬다면 10%이상 갑니다. 지금은 완전 왕따잖아요 여야 후보만 지겹도록 내보내주고 있잖아요 이게 공정을 말하는 공중파 언론 방송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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