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부정선거의혹 진상규명] "코끼리 사슬 증후군을 아십니까?"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기사입력 2021/12/15 [11:24]

[4.15부정선거의혹 진상규명] "코끼리 사슬 증후군을 아십니까?"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입력 : 2021/12/15 [11:24]

[시사우리신문]지난해 4.15총선 직후,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되어 현재 20개월이 지나도록 아무런 진상규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사법부에서 신속한 사법절차의 진행을 해주지 않고 있는 것도 문제지만, 정치권에서도 관심을 갖고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 백신패스반대와 부정선거 진상규명 시위가 같은 장소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미지=디시인사이드 미국정치갤러리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민경욱 전 의원이 소위 말하는 퍼스트 펭귄이 되어 나선 가운데, 황교안 전 총리가 가세해서 힘을 실어주고 있으며, 매주 강남역을 비롯한 도심 곳곳에서 부정선거의혹 진상규명에 대한 집회와 문화공연도 열리고 있다. 시민단체들도 적극적으로 호응을 하고 있다.  

 
토요일 강남역 집회 참가자A씨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고 있는데, 장기전에 돌입한 만큼 지칠줄 모르는 의지와 체력이 요구되고 있다." 라고 밝히고 있다.   

 
민경욱 전 의원의 페이스북을 비롯한 부정선거의혹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온라인 상에서는, 국민들의 의식을 깨우고 용기를 잃지 말라는 뜻에서  "코끼리 사슬 증후군 (The Chained Elephant Syndrome)"에 대한 글이 퍼지고 있다. 

 
어린 코끼리에게 사슬을 묶어 놓으면 코끼리가 성인이 되서도 사슬을 끊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인데, 우리는 과감하게 우리 발에 묶인 사슬을 끊어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내용이 의미심장하다는 판단에 본지에서는 전문을 싣도록 하였다. 

 

 

▲ 코끼리 사슬 증후군 (The Chained Elephant Syndrome)


 

"코끼리 사슬 증후군" (The Chained Elephant Syndrome) '코끼리 사슬 증후군'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충분히 힘을 갖고 있음에도 주어진 한계를 스스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서커스단에서 코끼리를 길들이는 방법에서 유래되었는데 어렸을 적부터 아기 코끼리의 뒷다리를 말뚝에 묶어 놓습니다. 그럼 아기 코끼리는 안간힘을 쓰지만 결국 말뚝 주변을 벗어날 수 없게 되자 좌절하게 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코끼리는 스스로 말뚝 주변을 자신의 한계로 정해버려 성장한 뒤에도 사슬을 풀어놔도 말뚝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 안타까운 상황이 되고 맙니다. 

 
비슷한 예로 시골에 가면 기둥에 줄이 묶인 채 평생을 살아가는 강아지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줄의 길이를 넘어 먼 곳으로 가고자 몸부림치는 것을 볼 때가 있습니다. 멀리 나가려 할수록 줄이 목을 조여 오지만, 이내 다시 힘껏 뛰어봅니다. 

 
그러자 결국 묶어 놓은 기둥이 뽑히고 자유를 찾은 강아지는 들판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며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코끼리를 옭아매는 사슬이 혹시 우리에게도 존재하는지 생각해보세요.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 두려움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 마음의 장벽을 뛰어넘어야 자신의 가능성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습니다.

 

 
우리를 묶어 놓는 가장 큰 원인은 환경도, 사람도 아닌 바로 자신의 마음 안에 있는 '나는 원래 그래' 와 같이 그렇게 믿어버리는 믿음 때문입니다. "  (신영길 님의 발췌) 

 
"코끼리 사슬 증후군" (The Chained Elephant Syndrome) ... 부정선거의 증거물들이 나이아가라 폭포수처럼 쏟아져도, 이의 진상을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으시는 분들... 자, 이젠, 사슬을 끊고 분연히 일어나, 올바른 나라를 다시 세웁시다 !  (이병화 님의 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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