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현직의사의 백신성분폭로와 외면하는 언론&미디어

유튜브에서는 영상 검열 및 삭제 "유튜브 도덕성 도마 위"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1/12/15 [10:49]

[영상] 현직의사의 백신성분폭로와 외면하는 언론&미디어

유튜브에서는 영상 검열 및 삭제 "유튜브 도덕성 도마 위"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1/12/15 [10:49]

[시사우리신문]현직 산부인과 전문의가 코로나 백신 성분을 분석해 보니, 백신에서 움직이는 괴물질이 발견되었다는 충격적인 폭로가 나와 시민들을 경악시켰다.   

 

▲ 코로나백신 예방접종(지난 6월 백신접종모습)     ©시사우리신문편집국


경력 31년차 대한민국 현직 산부인과 의사인 이영미씨는 특수입체현미경으로코로나 백신을 400배 확대하여 촬영한 백신 성분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하면서 자신이 발견한 괴물질의 종류에 대해 설명했다.  

 
이 영상은 많은 학부모에게 공유되었으며 본지의 조회수도 30만에 육박했다. 댓글도 수백개가 달렸다. 수많은 블로그와 카페에도 공유되었으며, SNS에도 공유되어 엄청난 시민들의 관심이 반영되는 듯 했다.  

 
<국내 모든 언론의 의도적 외면> 

 
현직 산부인과 의사를 비롯하여 이날 기자회견에 참가한 현역 의사들의 엄청난 폭로는 본지 FN투데이를 제외한 모든 언론과 미디어의 조직적인 외면을 받았다.  

 
MBC를 비롯한 방송사에서도 현장에 나왔으나 일체 기사화 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뉴시스 등 민영통신사에서는 엄청난 폭로에 대한 기사는 쏙빼놓고 산부인과 의사인 이영미씨가 마스크를 벗었다는 별 시덥지않은 사실에 주목하여 의도적으로 본질을 흐리기도 했다.   

 
조선,중앙, 동아,한겨레,경향을 비롯한 모든 신문과 종편방송사, 주요언론사들에서는 백신의 폐해 및 부작용에 대해 철저히 입을 닫고 있다. 이들 신문들은 그동안 각 언론사 마다 특정 백신을 홍보하는 홍보대행사 역할을 일삼았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들 주요언론사들은 특정 아젠다에 대해서는 일사분란할 정도로 일치된 행보를 보인다고 주장한다.  특정 주제에 대해서는 모든 언론사들이 철저히 함구하거나, 특정 주제에 대해서는 도가 지나칠 정도로 집중보도를 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주장한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과도한 공포 주입,  백신부작용에 대한 은닉, 부정선거의혹에 대한 철저한 외면,  과도한 기독교에 대한 나쁜 이미지 심기, 가족간의 불화 및 남녀갈등, 세대갈등을 유난히 강조하는 등 언론사들이 특정 아젠다를 위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는 것이다.  

 
언론이 공범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니라는 것이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도 영상 삭제, 페이스북은 제멋대로 결론 내린 팩트체크 달아놓고 공유 방해> 

 

 
백신성분에 대한 폭로와 백신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담긴 유튜브 영상은 삭제되었다. 이날 기자회견을 담은 유튜브 영상은 대부분 검열 당했다. 13일 광화문에서 진행된 전국학부모단체연합과 사교육연합 등 63개 단체가 주최한 이번 기자회견 영상을 포함하여, 백신의 부작용을 언급하는 내용의 영상들은 대부분 유튜브의 자체 검열로 인해 대부분 삭제되고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인스타그램에는 vaccinated, 또는 unvaccineted 등의 단어를 쓰면 앱이 그냥 꺼지도록 설정되기도 했다.  아래 영상은 인스타그램의 캡쳐 영상인데, 상단 검색창에  vaccinated, 또는 unvaccineted을 기입하면 갑자기 앱이 다운된다. 

  

디시 미국정치갤러리에서 인스타그램에 백신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면 앱이 꺼진다.

 

이 밖에 자연면역 "natural immunity" 등의 해쉬태그도 막아놨다. 백신접종에 조금이라도 방해되는 단어는 모조리 금지를 시켜놓은 모양새다.  

 
법조계에서는 "유튜브를 비롯하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위 IT빅테크로 불리는 SNS 및 영상 플랫폼들이 제약회사와 짜고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특정 콘텐츠를 의도적으로 검열, 삭제하고 여론을 조작하는 행위는 대단히 큰 중범죄로 추후 사법처리 대상이다." 라고 밝히고 있다.  

 
유튜브 영상 및 댓글에 대한 검열이 엄연히 존재하고, 인스타그램 역시 댓글에 대한 검열이 있다. 심지어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팩트체커'랍시고 민간 외주업체를 동원해서 백신 부작용과 코로나 관련 의혹에 관한 콘텐츠에 대해 가짜뉴스 프레임을 씌우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시민들 사이에서, "도대체 무슨 엄청난 비밀이 있어서, 의사들이 기자회견한 영상을 삭제하고, 일체 언론보도를 통제하고 있는지 반드시 밝혀내고 싶다." 라는 목소리가 나오는 대목이다.  

 
본지는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하여 삭제된 유튜브 영상을 비메오(VIMEO) 영상 플랫폼으로 돌려서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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