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홍 의원, ‘창원교도소 이전 공사비 80억원 등 마산회원구 주요사업에 2022년 국비 334억원 확보


“확보된 예산을 통해서 마산회원구의 더 큰 변화와 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영주차장, 재해예방 사업 등 안전하고 살기좋은 마산회원구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1/12/05 [16:25]

윤한홍 의원, ‘창원교도소 이전 공사비 80억원 등 마산회원구 주요사업에 2022년 국비 334억원 확보


“확보된 예산을 통해서 마산회원구의 더 큰 변화와 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영주차장, 재해예방 사업 등 안전하고 살기좋은 마산회원구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1/12/05 [16:25]

[시사우리신문]윤한홍 국회의원(국민의힘 창원마산회원구)은 지난 12월3일 국회를 통과한 ’2022년도 예산‘에서 마산회원구 주요사업 국비 33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윤한홍 의원(국민의힘, 마산회원구)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먼저, 2021년 11월 15일 ’보상계획 공고‘로 토지보상절차가 본격화된 창원교도소 이전·신축을 위한 공사비 총 80억원을 확보했다. 총 사업비 1,300억원(전액 국비)의 창원교도소 이전·신축 사업은 2024년 완료예정(계획기준)이다. 

 

또한, 윤의원은 ’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사업‘ 예산 29.9억원을 확보했다. 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한 중소ㆍ중견기업의 역량 강화를 통해 자유무역지역의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안전진단 E등급을 받은 후 방치중이던 (구)경남모직 건물 철거비용 34.9억원도 반영해 내년 철거가 실시된다. 철거를 통해 안전문제를 해결되면 이 자리에 수출선도기업이 유치될 예정이다.

 

윤 의원은 마산회원구를 새단장하기 위한 뉴딜사업·정비사업 예산도 반영했다. ’합성1지구와 구암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각각 28억원과 25.6억원이 반영되었는데, 주거지 노후로 인한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마산하수관거정비 BTL 민간투자사업 68.9억원을 확보하는 등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우리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하수도 정비사업도 다수 확보했다. 

 

살기좋은 마산회원구를 만들기 위한 생활밀착형 예산도 놓치지 않았다. 주차난이 심하던 내서 중리에는 공영주차장타워 조성을 위한 예산 10.6억원을 반영했고, 두척계곡일원에 간선임도개설사업 설치를 위해 1.5억원도 확보했다. 그 외에도 ▲전통사찰 보수정비(2억원)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7천2백만원) ▲송정마을 농로 포장공사(2천4백만원) 등도 확보했다.(그 외 사업은 [표1] 참조) 

 

윤한홍 의원은 “2022년도 예산에서 마산회원구민과 경남도 경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했다.”며 “예산문제 없이 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본 사업들이 신속히 마무리되어 마산회원구의 더 큰 변화와 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마산회원구 주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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