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배냇저고리로 사랑나눔 실시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21/10/20 [14:50]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배냇저고리로 사랑나눔 실시

안민 기자 | 입력 : 2021/10/20 [14:50]

[시사우리신문]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옥순 회장은 19일  서울시 송파구 도담하우스을 방문해  아기들 건강을 위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오가닉 코튼을 사용한 '사랑의 아기들 배넷 저고리'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배냇저고리로 사랑나눔 실시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도담 하우스는 미혼모자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돼 주고 있는 미혼모자 시설로 준비되지 않은 임신으로 신체적 불안정과 심리적으로 힘들어하는 미혼모들에게 보금자리와 정기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출산을 도우며 심리상담 및 다양한 프로그램과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배냇저고리로 사랑나눔 실시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한옥순 회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일상생활에 제약이 커지면서 경제가 점점 더 어려워지면서 기부문화가 줄어들어  소외된 이웃들이 많이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사회적 편견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힘들게 살고 있는 미혼모자와 사랑스러운 아가들이 이 배넷 저고리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정성 있는 선한 영향력을 전하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함께한 남선영 회원은 "신생아 배냇저고리 후원을 하게 되어  매우 뿌듯했다. 소중한 생명에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사랑으로 준비한  배냇저고리가 아이들에게 전해질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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