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봄맞이 ‘사랑 봄봄, 두요 김민정 작가’ 에덴갤러리 초대전 열려”

공감하는 풍경, 소통하는 풍경, 행복한 풍경에 시선 집중...

김동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15:17]

“2021봄맞이 ‘사랑 봄봄, 두요 김민정 작가’ 에덴갤러리 초대전 열려”

공감하는 풍경, 소통하는 풍경, 행복한 풍경에 시선 집중...

김동수 기자 | 입력 : 2021/03/03 [15:17]

“2021,봄맞이사랑 봄봄’ ‘두요 김민정 작가에덴갤러리에서 초대전 열려

 공감하는 풍경, 소통하는 풍경, 행복한 풍경에 시선 집중...

▲     ©김동수 기자

그 동안 거리두기와 비대면 일상화로 모두가 심신이 지쳐 있었는데, 드디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백신 접종이 시작 된다는 반가운 소식과 함께 아직 거리두기에 있기는 하지만, 새봄을 맞이하여 에덴갤러리에서 두요 김민정 작가가 그동안 애지중지하게 소장해 온 그림의 세계가 상춘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에덴갤러리에서 2021년 첫 번째 기획초대전으로 두요 김민정 작가의 작품을 선정한 이유는 소통과 공존이 주는 행복한 삶의 미학을 표현하는 대표작가로서 동화 같은 공동체 삶을 꽃과 물고기, 기린, 나무들이 모여 하나의 소통과 공존, 기린처럼 영원한 사랑 등 아름다운 세상과 행복한 삶을 그려내며, 공감하는 풍경, 소통하는 풍경, 행복한 풍경 등 모든 것이 가능한 꿈으로 이어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동안 못다한 자유로움을 그림과의 대면과 동행에서 작가의 그림세계를 엿볼 수 있다.

 

특히 두요 김민정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는 일상에서 오는 행복의 소중함이 무엇인지 모르고 지나칠 때가 많다, “전시되고 있는 작품을 자세히 보면 평범한 일상에서 오는 행복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것들이 빠르게 변하는 시기에 힘들고 지치고 우울했던 시간이었지만, 긴 겨울도 결국 끝나고, 유난히도 봄이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봄이었나? 그래서 내 그림은 이미 봄이다. 나의 그림 속 나무와 꽃과 기린이 보는 이의 마음으로 들어가 그의 마음속 풍경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한편 김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나의 마음을 풍경으로 그린 것이니, 나는 흔들릴 준비가 되어 있다, 두요 김민정 작가의 시가 그림이 되고, 그림이 시가 되는 아름다운 스토리를 꼭 관람해 보기를 권하고 있다.

 

전시일정: 225일부터 오는 328일까지

장소: 에덴갤러리(서울 강남구 봉은사로4760)

거리두기와 입장관리를 위하여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전화: 010-3792-0307)

<김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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