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2021년 새해 두리원 위문 나눔 펼치다.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5:30]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2021년 새해 두리원 위문 나눔 펼치다.

안민 기자 | 입력 : 2021/01/15 [15:30]

[시사우리신문]나누는 기쁨! 커지는 기쁨! 함께하는 자원봉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나눔과 배려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사회봉사단체 '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회장 한옥순/이하 나베봉)이 2021년 새해 첫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2021년 새해 두리원 위문 나눔 펼치다.



지난 14일 나베봉 회원들은 코로나19확산 장기화와 북극 한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입석리 소재 사회복지시설 두리원(원장 김선숙)을 방문해 코로나 19 정부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입구에서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닭고기, 과일,목도리 등 위문품을 전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옥순 나베봉 회장은"기록적인 한파로 힘들어 하는 몸이 불편한 원생들에 기력을 보충해 주고 추운 겨울을 건강히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양식인 닭고기와 과일 그리고 목도리 등을  준비했다"면서"두리원 원생이 멀리서 손을 흔들어 주어 가슴이 따뜻한해지는 행복한 순간이 되었고 작지만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 후원으로 함께한 신도림 무료급식소 사랑의 복지회 김인섭 회장



 

이날 후원으로 함께한 신도림 무료급식소 사랑의 복지회 김인섭 회장은"나눔은 끝이 없다.코로나19와 추운 한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두리원 시설이 생각이 나서 후원으로 작은 마음을 가지고 참여했다"면서"우리 소중한 생명의 장애우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이번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과 후원으로 사랑의 온정을 나누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소중한 장애우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김인섭 회장은 신도림역 2번 출구 무료급식소에서 26년간 다문화 탈북자 지원과 서울시내 소외된 독거노인 식사 나눔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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