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창녕지사 천성욱 주임,‘제43회 지적세미나 우수상’수상

효율적인 옥상관리방안에 관한 연구 제시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기사입력 2020/11/17 [14:56]

LX 창녕지사 천성욱 주임,‘제43회 지적세미나 우수상’수상

효율적인 옥상관리방안에 관한 연구 제시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입력 : 2020/11/17 [14:56]

[시사우리신문]한국국토정보공사(LX) 창녕지사(지사장 이희영) 천성욱 주임이 지난 5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제43회 지적세미나’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한국국토정보공사 창녕지사 천성욱 주임(가운데)이 수상한 뒤,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제43회 지적세미나는 지적 및 공간정보 분야 미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부문 행사로 전국 17개 시·도의 지자체 공무원과 LX직원을 대상으로부터 연구과제를 제출받아 학계 및 전문가 심사위원들이 8편의 우수과제를 사전심사로 선정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비대면으로 운영되었으며 지적제도 개선, 지적측량 발전방향, 지적공간정보 활용과 관련하여 세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발표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LX 창녕지사 천성욱 주임이 발표한‘가치있는 땅으로의 변신(옥상플랫폼 구축)은 지적·공간정보 활용부문에서 기존에 따로 관리하지 않던 UVA 촬영 및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옥상을 대장과 지도를 통하여 관리하는 방안을 제안함으로써 참신하다는 평을 받았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창녕지사장(이희영)은“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지적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지적·공간정보 기술발전 및 국민편의에 최선을 다하는 공기업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 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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