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가을>

홍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17:47]

제17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가을>

홍재우 기자 | 입력 : 2020/10/27 [17:47]

[시사우리신문]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이 주관하는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사계절 연중 프로그램 제17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가을>가 공연된다.

 

알렉상드르 바티(트럼펫)와 성경주 음악감독이 이끄는 앙상블 더 브릿지는 11월 17일 오후 7시 30분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구스타브 홀스트의 ‘세인트 폴 모음곡’을 시작으로 로버트 플라넬의 ‘트럼펫 협주곡’, 벤자민 브리튼의 ‘단순 교향곡’,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탱고 발레’ 등 다채로운 곡들을 지휘자 안두현의 해설과 함께 선보인다.

 

▲ 제17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가을>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대관령음악제의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트럼펫 수석으로 매년 여름 뛰어난 연주를 선보이는 알렉상드르 바티는 서울시향 트럼펫 수석을 역임하였고 현재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트럼펫 수석 등으로 활동하는 세계적인 연주자이다.

 

대관령음악제 운영실은 이번 강원의 사계 <가을>에서도 공연장 소독, 열감지 카메라, 클린강원 패스포트(전자출입명부), 건강상태질의서, 좌석간 거리두기 등을 시행할 예정이며 연주자, 관객, 스텝 등 모든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하고 있다.

 

강원의 사계 <가을> 중 강원인재육성재단과 함께하는 <영 아티스트 콘서트> (11월14일 오후 3시 알펜시아 콘서트홀), 국립춘천박물관 로비에서 열리는 <알렉상드르 바티와 앙상블 더 브릿지 공연> (11월 18일 오후 7시 30분), 고성 DMZ 박물관에서 열리는 <조성현(플루트)과 앙상블 더 브릿지 찾아가는 음악회> (11월 25일 오후 2시) 모두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며 10월 29일부터 음악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예약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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