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석 지원 보훈정책 지방의 국제화 3위 입상 쾌거

김은수 기자 | 기사입력 2020/10/21 [12:17]

가평석 지원 보훈정책 지방의 국제화 3위 입상 쾌거

김은수 기자 | 입력 : 2020/10/21 [12:17]

[시사우리신문]가평군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주최 「2020년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최종 결선에서 가평석 지원 보훈정책으로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금년 7월부터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0년도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예선을 거쳐 2020년 10월 16일 서울에 위치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강당에서 치러진 최종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결선에서 가평군은 「가평은 세계로, 세계는 가평으로, 가평군 특화된 국제교류 공공외교의 새지평」이라는 제목으로 해외참전비 건립 가평석 지원 정책과 참전용사 초청 만찬, 참전용사 보훈 메달 수여, 가평 특산품 선물 등 특화된 참전용사 보은 정책에 대해 추진 배경과 방향 그리고 추진 현황과 성과, 향후 계획에 대해 심사위원들에게 소상히 설명했다.

 

▲ 가평석 지원(캐나다 벤쿠버)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가평군은 1992년부터 현재까지 해외 참전비 건립에 10개의 가평석을 지원해 왔으며 금년에도 미국 유타주 시더시에 가평석을 지원했다.

 

이에 부응해 해외에 가평스트리트, 가평부대, 가평공원, 가평데이가 탄생하고 대한민국과 가평군을 세계에 알리고 가평군민의 명예심과 지긍심을 고양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이번 가평군의 3위 입상은 가평군의 국제교류 보훈정책이 유명대학교 국제외교학과 교수진과 고위 공직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들로 부터 전국지방자치단체 국제교류 우수 정책으로 인정을 받은 것이다.

 

한편 이날 1위는 「용산구와 베트남 퀴논시 국제교류로 지역경제를 이끌다」를 발표한 서울 용산구가 1위를 차지했고 「광주, 나눔과 연대의 정신으로 글로벌 인권네트워크 중심에 서다」로 국제인권외교를 강조한 광주광역시가 2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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