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문재인 정권은 이제 AI와 싸우려나 ... 상상해 보세요"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9/08 [21:35]

진중권,"문재인 정권은 이제 AI와 싸우려나 ... 상상해 보세요"

안민 기자 | 입력 : 2020/09/08 [21:35]

[시사우리신문]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문재인 정권은 이제 AI와 싸우려나 봅니다"라며"기계에 인격을 인정해 주는 세계 최초의 예가 될 테니, 국위선양에도 도움이될 겁니다. 상상해 보세요"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 진중권 페이스북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진 전 교수는 8일 오후 페이스북에 "카카오 불러" 윤영찬 의원 문자에..네이버·카카오 "뉴스편집, AI가 전담"기사 제목을 링크한 후"문재인 정권은 이제 AI와 싸우려나 봅니다"라며"한국은 역시 디지털 강국. 영화 '매트릭스'가 실현되는 거죠"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국회에 AI 부르는 거, 절대 찬성합니다"라며"질의하는 민주당 의원들의 한심한 지적 수준을 구경할 기회가 될 테니까"라고 게재했다.

 

이어"민주당은 다음의 AI를 꼭 증인으로 채택하세요"라며"기계에 인격을 인정해 주는 세계 최초의 예가 될 테니, 국위선양에도 도움이될 겁니다. 상상해 보세요"라고 성토하면서"윤영찬, "증인! 증인은 왜 야당 원내대표의 연설문을 대문에 걸었나요? 듣자 하니, 원내대표와 밥을 먹었다고 하던데, 사실입니까?"라며"AI, "아닙니다. 연설문을 대문에 건 것은 그냥 알고리즘에 따라 한 일이고, 저는 원래 밥을 안 먹습니다. 그날 혼자서 몇 와트의 전기를 먹었을 뿐입니다."라고 조롱하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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