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저항국민운동,"강하게 말해서 동의받지 않은 조세를 횡령해 가나요?"

나랏돈을 국민께 허락 맞고 쓰는거에요?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7/14 [14:13]

조세저항국민운동,"강하게 말해서 동의받지 않은 조세를 횡령해 가나요?"

나랏돈을 국민께 허락 맞고 쓰는거에요?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0/07/14 [14:13]

[시사우리신문]청와대 국민청원에 조세저항국민운동이 청원이 진행되면서 14일 오후 2시15분 현재 13,729 명이  청원에 동의했다.

▲ 청와대 국민청원/조세저항국민운동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청원인의 청원내용은 "강하게 말해서 동의받지 않은 조세를 횡령해 가나요?"라며"개인의 재산에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라고 강조하면서"자본주의 민주주의 국가입니다"라며"세금 강화로 인해 부동산 양극화가 심해질것입니다"라고 부동산 정책을 우려했다.

 
이어"사실, 집이 없지 않습니다. 아~주 많습니다. 넘치는게 집입니다"라며"그런데 집이 없다고 합니다"라고 비꼬우면서"
본론은 살기 좋은 환경에, 직장이 근접해 있는 브랜드 대단지, 신축을 찾는것입니다. 아이키우기 좋고, 어디 산다하면 부러워 하는 그런집을 다수가 선호합니다"라며"그런건 자동차도, 명품가방도 다 마찮가지입니다.그렇다고 고급자동차를 사거나 명품가방을 사면 비난을 받아야 하나요?자유 경쟁체제의 사회에서는 당연한 것들입니다. 그런것에 나쁘다고 투기꾼이라고 몰아 가니,사회주의 소리를 듣는것입니다"라고 쓴소를 냈다. 

 
청원인은 "개인의 욕망을 인정하면서 부터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며"국내와 국외를 봐도 약자편에 선다며 퍼포먼스 정책을 내 놓으며, 그들을 내편으로 만들어 있는자는 악,없는 자는 선, 인냥 편가르기를 합니다.나랏돈을 국민께 허락 맞고 쓰는거에요?"라고 반문하면서"왜 원치 않은데 나랏돈을 써가면서  강하게 말해서 동의받지 않은 조세를 횡령해 가나요?"라고 국민청원을 신청했다.

▲ 청와대 국민청원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한편,청와대 직접소통은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철학을 지향하고 있으며 국정현안관련,국민들의 다수의 목소리가 모여 일 동안 만 이상 추천 청원에 대해 서는 정부 및 청와대 책임자(각 부처및 기관의장,대통령수석비서,비서관,보좌고나 증)이 답하겠다고 전했다.조세저항국민운동 청원시작은 2020년 7월14일 부터 8월13일 까지로 현재 13,729명이 청원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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