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총괄선대위원장 ‘희망통합 경남선대위 회의’ 개최...총선필승 전략 점검

문재인 정권 심판으로 경남 경제 살려야!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4/10 [16:41]

이주영 총괄선대위원장 ‘희망통합 경남선대위 회의’ 개최...총선필승 전략 점검

문재인 정권 심판으로 경남 경제 살려야!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0/04/10 [16:41]

[시사우리신문]미래통합당 경남선거대책위원회(총괄선대위원장 이주영)은 9일 ‘희망통합 경남선대위 회의’를 개최하고 총선필승 전략을 점검했다.

 

▲ 이주영 총괄선대위원장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회의에는 이주영 총괄선대위원장, 김영선, 김영덕 공동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했고, 중간판세 분석과 사전투표독려 방안 등 투표율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주영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이제 총선이 6일밖에 남지 않았다.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 주셔서 정권심판 분위기가 초반에 비해 더욱 더 고조되고 있음을 직접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통합당 후보들의 지지율이 상승추세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총력을 기울여달라.”며 “이번 선거에서 통합당이 이겨야만 오만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경남 경제를 살 릴수 있다.”고 강조했다. 

 

본격 회의에서는 지역별 선거현황과 애로점을 청취하고 10일, 11일 양일간 실시되는 사전투표 제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미래통합당 중앙선대위 및 낙동강사수 유세단은 10일 양산지역 지원유세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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