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제주시을]부상일 후보, ‘생활지원사 처우개선’ 필요성 강조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4/10 [16:38]

[4.15 제주시을]부상일 후보, ‘생활지원사 처우개선’ 필요성 강조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0/04/10 [16:38]

[시사우리신문]제주시 을 국회의원 선거 부상일 후보는 9일 " '생활지원사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부상일 후보, 미래통합당 제주시을 조직위원장으로 확정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부 후보는 “제주 노인맞춤돌봄 서비스에 종사중인 생활지원사의 근무환경이 열악하여 어르신들에 대한 질 높은 복지서비스가 이루어지기 힘든 상태이다. 현재 많은 생활지원사들이 휴일 근무, 초과 근무, 가사지원과 식사관리까지 포함된 방대한 서비스를 제공함에도 그 처우는 최저임금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어르신들이 이동시에도 이동지원이 안되어 자차를 이용하여 이동을 돕고있어 위험 부담이 매우 크다며 이런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생활지원사의 안정적이고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지원사의 처우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라고 밝혔다. 

 

부 후보는 “처우개선에는 임금 현실화를 비롯해서 수당지급, 성희롱·성폭력 위험 제거, 제주형 마인드 케어센터와 연계한 고독사 목격 등에 의한 트라우마 치료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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