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센트럴병원 개원 1주년 기념행사,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참여, 약식 진행

황미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08 [15:01]

부산 센트럴병원 개원 1주년 기념행사,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참여, 약식 진행

황미현 기자 | 입력 : 2020/04/08 [15:01]

[시사우리신문]의료법인 신생의료재단 센트럴병원(병원장 정일권)이 4월 6일(월) 개원 1주년을 맞이하여 개원기념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개원 1주년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정책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외부 초청을 생략하고 부서장급 일부만 모여 간단하게 진행하는 등 행사를 축소하였다.

 

▲ 부산 센트럴병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간소하게 진행된 이번 기념식 행사에서 정일권 병원장은 “센트럴병원의 첫 번째 개원기념식을 코로나19로 인해 한자리에 모여 축하와 격려를 나눌 수 없어 아쉽지만 센트럴병원이 지역병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개원 초부터 함께 해준 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지금처럼 각자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해서 한걸음 더 성장하는 센트럴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전했다.

 

또한 1년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지역병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 병원을 믿고 방문해주신 지역주민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센트럴병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구를 일원화하고 방문객 전원에 대한 발열 체크, 방문자 기록, 손 소독, 면회객 제한 등 방문객 관리를 하고 있다. 그리고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원내 모든 곳에 특별 살균 및 소독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감염관리 또한 철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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