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순국 110주년,안중근 의사 가묘 찾아 참배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안 의사의 유해를 하루 빨리 찾아 안장할 수 있도록 국가적 차원에서 적극 노력해야 할 것"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3/26 [15:25]

안중근 의사 순국 110주년,안중근 의사 가묘 찾아 참배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안 의사의 유해를 하루 빨리 찾아 안장할 수 있도록 국가적 차원에서 적극 노력해야 할 것"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0/03/26 [15:25]

[시사우리신문]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하 나베봉)회원들은 안중근 의사 순국 110주년을 맞아 26일 오후 1시 서울 용산의 효창원(효창공원)에 쓸쓸히 세워진 안중근 의사 가묘를 찾아 참배하면서 나라사랑의 참 의미를 다시 한 번 가슴속에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안중근 의사 순국 110주년,안중근 의사 가묘 찾아 참배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안중근 의사 순국 110주년,안중근 의사 가묘 찾아 참배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나베봉 회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원진 등만 참석해 안중근 의사 숭고한 뜻을 기리며 간소하게 헌화 등의 식순으로 참배을 실시했다.

 

▲ 안중근 의사 순국 110주년,안중근 의사 가묘 찾아 참배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한옥순 회장은 "안중근 의사처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존경받는 분도 없다"며"안 의사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나라사랑을 본받아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고 말하면서"국권이 회복된 지 75년이 지났지만, 안 의사의 유언은 실행되지 못하고 있다"며"중국에 있는 안 의사의 유해를 하루 빨리 찾아 안장할 수 있도록 국가적 차원에서 적극 노력해야 할 것이다"라고촉구했다.

▲ 안중근 의사 순국 110주년,안중근 의사 가묘 찾아 참배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함께한 한상대 고문은 (대한민국 5대국새장) "서울용산공원에 있는 안중근의사 가묘를 찾아 나라를 찾고자 희생하신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참배했다"며"나라를 찾기 위한 희생정신과 나라사랑을 위해 저 또한 항상 감사하고 국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안중근 의사 순국 110주년,안중근 의사 가묘 찾아 참배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안중근 의사 순국 110주년,안중근 의사 가묘 찾아 참배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한편,안중근 의사는 1909년 10월 26일 당시 러시아 관할이었던 하얼빈역에서 일제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했으며 이후 뤼순 감옥에 갇혀 있다가 재판을 받고 1910년 3월 26일 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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