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영 예비후보 지지선언한 미래통합당 동작갑 시구의원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무능과 독선에 맞서 싸우는 동시에, 건강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3/11 [17:08]

장진영 예비후보 지지선언한 미래통합당 동작갑 시구의원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무능과 독선에 맞서 싸우는 동시에, 건강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0/03/11 [17:08]

[시사우리신문]미래통합당 장진영 서울 동작갑 예비후보는 11일 국회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동작구갑 전현직 시구의원들이 '장진영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공식화 했다.

 

 

▲ 장진영 예비후보 지지선언한 미래통합당 동작갑 시구의원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서울 동작갑 지역 조직의 주축으로 평가되는 4명의 현직 구의원 중 3선의 최민규 의원, 재선 박흥옥 의원, 초선 민경희 의원 등 3명의 현직 구의원 그리고 김성근 동작구의회 의장(전), 김황기 서울시의원(전), 김동연 구의원(전), 이봉준 구의원(전) 등 미래통합당 소속 전현직 시구의원들이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장진영 변호사가 본선에서 민주당 김병기 의원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판단하고 장진영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자 한다"며 "우리 전현직 시구의원들은 본선 승리을 위해 조속한 후보확정이 절실하다는 인식을 같이 하고 장진영 후보를 지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장 변호사는 총선승리 뿐만 아니라 국회에 입성한 후에도 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을 견제할 미래통합당의 훌륭한 인재이다"라고 말했다.

 

 
장 예비후보는 "철지난 이념에 사로잡혀 국민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감을 잡지 못하는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무능과 독선에 맞서 싸우는 동시에, 건강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21대 국회에 꼭 입성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장진영 예비후보는 현직 변호사,변리사,세무사로 서강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후 디도스 특검 특별수사관을 역임했다. 경실련 소비자 정의 운영위원장을 거쳐 서강대 로스쿨 겸임교수도 지냈다. 이후 국민의당 수석최고위원과 바른미래당 손학규 당대표 비서실장을 거친 후 미래통합당에 입당해 4·15총선 동작갑 예비후보로 등록해 경선을 치르게 됐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