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대남병원 입원 중이던 환자 92명 창녕부곡병원으로 이송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2/21 [14:45]

청도대남병원 입원 중이던 환자 92명 창녕부곡병원으로 이송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0/02/21 [14:45]

[시사우리신문]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실에서 청도대남병원 사망 사례와 대구 신천지 교회 역학조사 중간 역학조사에 대해 발표했다. 

 

▲ 경남 창녕군 부곡면 이장단 회의가 긴급히 개최되고 있다.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청도대남병원 사례의 경우 의료진 및 입원한자에 대한 전수 검사가 진행 중이며 사망한 1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6명의 확진자(의료진 등 직원 5명, 입원환자 11명)가 확인됐다. 

 
본 지가 단독 입수해 보도한 바 청도대남병원 정신병동을 중심으로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당병동에 입원 중이던 환자 92명은 검사 결과에 따라 격리병원 등 창녕 국립부곡병원 으로 이송조치 됐다.

 

 
또한 지난 20일 청도대남병원에서 사망한 환자는 과거부터 만성폐질환을 가지고 있었으며 최근 폐렴이 악화돼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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