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추미애 장관, 입이 좀 험하기로 유명..장삼이사들로부터 "입에 걸레를 물고 사냐"는 비아냥을 받곤 했죠"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1/24 [22:00]

진중권,"추미애 장관, 입이 좀 험하기로 유명..장삼이사들로부터 "입에 걸레를 물고 사냐"는 비아냥을 받곤 했죠"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0/01/24 [22:00]

[시사우리신문]진보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왜 조국과 유시민 그리고 친문세력 현 정부를 향해 쓴소리를 뱉는가?과연 진 전 교수는 문 정권에 저격수로 완전체로 변하게 됐다.그 이유는 무엇일까? 정말 아이러니 하다.이에 본 지는 문 정권과 친문세력들에게 강한 독설을 퍼붙고 있는 진 전 교수의 페이스북을 토대로 기사화 하기로 결정했다.쉰 두 번째로 20일 오전 7시 57분 페이스북에 게재한 "추미애 장관, 입이 좀 험하기로 유명하세요"라는 제목을 들여봤다.-편집자 주-

 

▲ 진중권 페이스북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20일 오전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친문세력을 저격했다. 진 전 교수는"X같은 조선일보"다시 조명받는 추미애 좌충우동 이력 기사를 링크 한 후 "추미애 장관, 입이 좀 험하기로 유명하세요"라며"세간의 "장삼이사"들도 못할 욕을 유창하게 구사하시거든요. 그래서 장삼이사들로부터 "입에 걸레를 물고 사냐"는 비아냥을 받곤 했죠"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특히 'x' 발음은 자연스럽기가 네이티브 수준이세요"라며"그렇게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욕을 자유로이 구사하시는 분이 고작 "니가 검사냐?"는 말에 발끈하세요? 그건 그렇고 지난 본래 전두환은 왜 알현하려 하셨나요?"라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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