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사랑나눔

황미현 기자 | 기사입력 2019/12/18 [18:22]

(사)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사랑나눔

황미현 기자 | 입력 : 2019/12/18 [18:22]

[시사우리신문]“아동 청소년은 미래의 희망이다“ 라는 슬로건 아래 20여 년간 결식아동 청소년을 위해 항상 노력하던 중 오리온제과와 명성제분으로 부터 협찬받은 과자(천만원 상당)를 (사)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가 결식아동 후원을 위해 적극적인 전달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 사)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김영태 대표),사랑나눔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사)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사랑나눔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사)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김영태 대표),사랑나눔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번 크리스마스에 결식아동 청소년들에게 조금 이나마 희망을 주기 위해 (사)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 (김영태 대표)가  직접 1.5톤 트럭을 준비 수도권이 아닌 지방으로 소외계층 위주로 박스를 옮기며 영신원,마산유소년 fc, 다문화, 새터민, 한부모 가정 등 지급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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