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료원 12월 16일 외래 시범진료 시작 국가건강검진 정상 운영

김은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2/09 [16:31]

성남시의료원 12월 16일 외래 시범진료 시작 국가건강검진 정상 운영

김은수 기자 | 입력 : 2019/12/09 [16:31]

성남시의료원이 오는 16일 총 11개 진료과를 시작으로 외래 시범진료에 들어간다.

 

▲ 12월 16일 외래 시범진료 시작 국가건강검진 정상 운영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내과,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소아청소년과, 비뇨의학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등 총 11개 진료과로 입원을 제외한 순수 외래진료가 우선 제공되며 아울러 국가건강검진도 정상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중의 성남시의료원장은 “지난달 25일부터 직원 대상 모의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한 진료를 위한 시스템 및 장비 점검 등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의료원 모든 직원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민의 염원과 기대감 속에 우리 의료원이 병원으로서 첫 발을 딛게 됐다. 정상개원까지 차질없이 진행해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공병원으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