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여성들이 생각하는 남자친구 롤 모델

우명주 기자 | 기사입력 2010/06/24 [17:19]

이승기, 여성들이 생각하는 남자친구 롤 모델

우명주 기자 | 입력 : 2010/06/24 [17:19]
오는 8월 방송될 SBS 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신민아와 함께 주연을 맡은 이승기가 많은 여성들로부터 가장 이상적인 남자친구 1위로 선정됐다.
▲ 이승기 화보 출처 에드윈     ©

 
선릉SW피부과에 의하면, 지난 6월 14일부터 6월 23일까지 29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장 이상적인 남자친구는 누구?'라는 앙케이트에서 이승기(145명, 48.8%)가 1위, 뒤를 이어 유승호(84명, 28.2%)와 천정명(49명, 16.4%)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 이승기 화보 출처 삼성전자     ©

 
이와 관련, 선릉SW피부과 김지수 원장은 "설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이승기씨는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겸비된 스타이다. 이승기씨가 여성들이 생각하는 남자친구 롤 모델 1위에 선정된 것은 최근 달라진 트렌드를 입증시켜 준다."며, "이승기씨와 같이 건강하고 윤기 있는 피부는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상대방에게 호감을 상승시켜준다. 아울러 총명해 보이는 눈망울, 탄력 있는 피부, 두툼하지도 얇지도 않은 입술 등 그의 얼굴형은 보는 이로 하여금 지적인 이미지와 남성미를 동시에 느끼게 한다."고 말했다.
 
피부과 전문의 김지수 원장은 이어 "2위와 3위를 차지한 유승호, 천정명씨 역시 귀여운 모습과 남성다운 이미지를 동시에 갖고 있다. 이는 요즘 여성들이 부드러움과 강인한 이미지를 동시에 갖춘 남성을 선호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이런 대중들의 인기 현상은 드라마와 영화 등에도 파급력이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이승기는 가수, CF 모델, 연기자, 프로그램 MC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으며 그의 끼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홍자매 작가가 집필하는 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이승기는 신민아와 함께 주연 배우로 낙점됐다. 방송계에서는 "이승기가 지난 2009년 열연한 드라마 '찬란한 유산' 이후 또 다시 흥행 신화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며 그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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