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을 전 세계에 알린다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1/19 [13:03]

달력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을 전 세계에 알린다

안민 기자 | 입력 : 2019/11/19 [13:03]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한국의 수려한 풍경 12곳을 사진으로 담은 ‘2020년 해외홍보 달력’을 탁상형으로 제작해 배포한다.

 

특히 이번 달력에는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달력 기능을 넣었다. 달력에 표기된 정보무늬를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모바일 달력을 내려 받을 수 있다.

 

▲ (9월 달력 예시)우포늪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2020년 해외홍보 달력’은 올해 연말까지 재외공관 183곳을 비롯한 국내외 유관 기관, 주요 인사들에게 순차적으로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문홍 정책 담당자는 “해외홍보 달력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품질로 제작되어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달력을 통해 우리나라의 아름답고 다채로운 풍경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우리나라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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