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두리원 찾아 나눔 사랑의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 펼쳐~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19/11/06 [17:47]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두리원 찾아 나눔 사랑의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 펼쳐~

안기한 기자 | 입력 : 2019/11/06 [17:47]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하 나베봉) 회원들이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입석리 소재 사회복지시설 두리원(원장 김선숙)을 찾아 나눔 사랑의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 펼치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두리원 찾아 나눔 사랑의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두리원 찾아 나눔 사랑의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봉사에 참석한 모든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 후원으로  봉사활동에 앞장서 모두의 마음을 담은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두리원 찾아 나눔 사랑의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한옥순 회장은 "단순한 기부형태가 아니라 회원들이 기부와 직접 참여하는 활동이라 한층 의미를 더하는 것 같다"면서"올해 경기 침체 등으로 취약계층에게 더 어렵고 힘든 시기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의 온도계 높여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두리원 찾아 나눔 사랑의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주정훈 부회장은 "김장김치 담그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우리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치가 두리원 장애우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했다"며"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가 겨울나기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앞으로도 지속적인 행복에너지를 전하는 해피바이러스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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