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6월중 시민참여 녹색 나눔장터 개최

범시민 탄소사랑 자원사랑 이웃사랑의 녹색생활 실천마당 마련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기사입력 2010/06/21 [00:04]

대전시, 6월중 시민참여 녹색 나눔장터 개최

범시민 탄소사랑 자원사랑 이웃사랑의 녹색생활 실천마당 마련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입력 : 2010/06/21 [00:04]
대전시는 시민참여 녹색 나눔장터를 6월 23일부터 6월 26일까지 ▲행복매장 나눔장터(6. 23 ~ 6. 24) ▲시청광장 및 자치구 나눔장터(6. 26) 등 주관 단체별로 대전시청을 비롯한 6개소에서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나눔장터 주관 단체로는 ▲대전시 행정도우미(회장 이용금)의 ‘행복매장 나눔장터’ ▲아름다운가게대전충청본부(본부장 배영옥)의 ‘시청광장 나눔장터’ ▲대전의제21추진협의회(회장 정순훈)의 ‘자치구 시민 나눔장터’를 각각 주관한다.
 
‘행복매장 나눔장터’는 대전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회장 이용금)에서 주관으로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10시부터 16시까지 정기 바자회가 열린다.
 
대전시 산하 공사,공단,출연기관 및 시민들이 기증한 물품을 위주로 판매하는 ‘나눔장터’와 사회적 기업이 만든 친환경 제품인 두부, 쿠키를 시민들에게 실비로 제공한다.
 
그동안 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에서는 지난 2000년부터 올해까지 197명 4,850만원의 저소득층 장학금 전달과 푸드마켓 지원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시청광장 나눔장터’는 CMB대전방송 및 아름다운가게대전충청본부(본부장 배영옥)가 공동으로 6월 2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시청광장 북문 앞에 시민참여 나눔장터가 열린다.
 
푸른 녹음이 우거진 시청광장에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시민이 직접 가지고 나와 가격을 정하고 판매하는 ‘시민 참여형 Yard Sale 코너’ 및 네일아트, 아르데코 공예 등 ‘다양한 시민 체험코너’가 운영된다.
 
아름다운가게 둔산점(☎ 471-3009, 486-9008)에서는 어린이, 청소년 및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6월 25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자치구 시민 나눔장터’는 대전의제21 추진협의회(대표 정순훈) 주관으로 6월 26일 오후 2부터 4시까지 5개 자치구에서 동시에 벼룩시장 형태로 나눔장터가 진행된다.
 
구별로 ▲동구 판암동 주공 5단지 ▲중구 기독교봉사연합봉사회관 ▲서구 갈마근린공원 ▲유성구 유성구평생학습센터, 노은역 광장 ▲대덕구 송촌중학교에서 장터가 진행된다.
 
대전의제21 추진협의회(☎256-2466)에서는 어린이, 청소년 및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6월 25일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전화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앞으로 대전시는 선도적인 저탄소 녹색성장을 구현하기 위해 CO2를 줄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비영리단체(NPO)들과 다양한 시민 참여형 나눔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