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남국제사진페스티벌 2019.10.10.~10.15까지

창원시 315 아트센터 제 2,3 전시실에서

김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0/06 [20:16]

2019 경남국제사진페스티벌 2019.10.10.~10.15까지

창원시 315 아트센터 제 2,3 전시실에서

김양수 기자 | 입력 : 2019/10/06 [20:16]

▲     © 김양수 기자


[시사우리신문]김양수 기자= 2001 년에 시작된 국내작가들이 참가한 사진기획전 “순수회귀 ”가 2009 년부터 국제사진전으로 발전하여 올해는 11 개국 (중국 ,대만 ,일본 ,이란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스리랑카 ,필리핀 ,노르웨이 , 등 )의 143 여명의 사진가들이 참가하는 국제사진페스티벌로 주제전 “환경이 생명이다”


2019경남국제사진페스티벌이 경남국제사진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경남사진학술연구원 IPA이 주최하고 경남메세나협회 원광건설 (주 ) 경상남도 창원시가 후원하는 2019경남국제사진페스티벌이 2019년 10월 10일 ~10월 15일까지 창원시 315 아트센터 제 2,3 전시실에서 기획전 1 “자유로운시각 ” 기획전 2 “세계의 자연 ” 전 “ 경남사진의 현재 ” 전을 개최한다
 
경남에서 국제사진페스티벌을 개최함으로서 해외 작가들의 우수하고 다양한 작품전시 , 새로운 사진의 표현양식을 소개하며 , 경남의 사진작가들에게 사진의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고 , 경남 사단에 환경을 주제로 하는 사진 담론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한 점과 신진 작가의 발굴과 도민과 함께하는 공감하는 사진전으로 자리매김한 대형 전시회이다.
 
주제전과 다양한 기획전을 동시에 전시함으로서 시각적인 변화를 끊임없이 확장해 오고 있으며 , 특히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진 아시아권의 사진가들에게 중점적으로 참여를 확장하여 , 유럽에 비해 낙후된 환경 여건을 아시아의 사진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선구자 적인 환경운동으로 소임을 다하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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