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투어]만달솜군에서 울란바트로 역으로 향하다.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19/09/18 [13:31]

[몽골투어]만달솜군에서 울란바트로 역으로 향하다.

안기한 기자 | 입력 : 2019/09/18 [13:31]

몽골 울란바트로에서 서쪽으로 170km 정도 떨어진 만달솜(Mandal soum)군 투어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전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몸을 실었다. 

 

▲ 시베리아 횡단 열차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2박 3일을 함께한 뭉흐바트 부군수와 친구인 엔크와의 이별이 뭇내 아쉬워 담배 한개비를 함께 피우며 이별을 나누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 뭉흐바트 부군수와 친구인 엔크와의 이별이 아쉬워 담배 한개비를 함께 피우며 이별을 나누고 다음을 기약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몽골 여행은 짧으면서 아쉬움이 많다.기본 투어가 아닌 특정 코스를 여행한다는 것도 행운인 것 같다.

 

▲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는 간이역에서 담배를 태울시간이 주어진다. 

 

▲ 열차에서 바라본 풍광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열차에서 바라본 풍광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열차안에서 끝없이 펼쳐진 초원의 풍광을  바라보며 다음 투어 코스로 이동한다.4시간에 걸친 열차여행을 마무리한 일행들은 울란바트로의 한인 식당에서 삼겹살 파티를 즐겼다.

▲ 열차 내부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어 피로에 지친 몸을 풀기 위해 현지 몽골 전신 맛사지를 받고 호텔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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