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무도, 중심이동 합천군보건소에서 시범운영”

중심이동으로 고기 잡는 법 전수 할 터...

김동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12:28]

“건무도, 중심이동 합천군보건소에서 시범운영”

중심이동으로 고기 잡는 법 전수 할 터...

김동수 기자 | 입력 : 2019/08/23 [12:28]

 

▲     © 김동수 기자

)대한건무도협회(창시자 이영환)는 몸 전체에서 발생하는 통증들이 즉시 동시에 사라진다는 중심이동을 완성하고 국민검정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전국을 무대로 개인릴레이식 체험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22일에는 경남 합천군보건소에서 무료시범운영을 선보였다.

 

이날 시범운영에 참가한 노인들은 65세 이상 여성노인들로 이영환 창시자가 중심이동에 대한 목적과 계획을 직접 설명한 가운데, “시범운영에 참가한 노인들은 좋은 동기부여가 되었다며 가정에서 실천 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에 시범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건무도 정규프로그램이 아니라 중심이동과 울림을 중점으로 진행하며 주 2회에 4주간, 8회에 걸쳐 진행하고 오는 919일에 종료하면서 결과를 평가 한다.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완전관절을 형성하는 프로그램, 움츠린 몸통을 늘려주는 기지개 프로그램, 독소를 토하고 산소를 공급하여 피를 맑게 하는 프로그램, 통증을 부분적으로 관리하고 운동부족현상을 보충하는 울림프로그램, 불안정하고 불편한 모든 것을 정상으로 복구시키는 통증들을 사라지게 하는 중심이동프로그램 등 총 다섯 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가정으로 연결, 가족과 함께 생활속에 실천할 수 있도록 정착화시킨다는 청사진이다.

▲     © 김동수 기자

첫째, 완성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은 “ “새벽을 깨우는 사이렌소리 없는 가정만들기새벽을 깨우는 사이렌소리는 돌연사가 발생한 소리인데, 잠자기 전 10분의 호흡하는 습관은 하루에 마신 공해나 독소 스트레스를 토하고 산소를 공급하면 잠을 자다가 발생할 수 있는 돌연사를 예방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되고 지속적인 실천은 결국 온가족이 피가 맑아져서 탁한 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수 많은 질병들을 예방한다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두 번째, “중심이동과 울림 동작을 호흡과 연결하여 하루에 쌓인 피로와 생활속에 발생한 불안정한 요소들을 해소하고, 통증의 발생소재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해소하는 프로그램을 전문화 해 정착시킨다는 복안이다.

 

이번에 합천군에서 시범운영을 하게 된 동기와 배경은 개인릴레이 체험에 참가하게 된 합천군에 근무하는 한 고위 공무원이 호흡을 통하여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체험하면서 합천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제안으로 이뤄지게 되었으며, 매주 목요일 치매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건무도가 소개한 펜 필드운동법은 세계적인 뇌 과학자인 펜 필드박사가 국소마치로 뇌를 개방하고 기능의 움직임이 뇌의 운동범위를 측정하여 순위를 정해놓은 한 장 뿐인 뇌지도인데, 이 지도를 근거로 쉽게 할 수 있도록 한 동작으로 구성해 놓은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건무도 협회는 오는 9월까지 개인체험과 단체체험을 끝내고, 체험한 자료를 바탕으로  재능기부와 함께 농촌에서 봉사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무료교육을 제공 할 예정으로, 경남도에 소재한 지역일간지 두 세 곳에 전면광고와 함께 오는 11월 중에 진주시 금산면 농협강당에서 비닐하우스 농민들이 울림과 중심이동을 통해 체험한 것을 전 국민이 보고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김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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