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6.25 참전유공자 어르신들께‘사랑의 삼계탕과 수박 나눔’ 펼쳐~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의 나라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19/08/20 [20:02]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6.25 참전유공자 어르신들께‘사랑의 삼계탕과 수박 나눔’ 펼쳐~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의 나라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안기한 기자 | 입력 : 2019/08/20 [20:02]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한옥순 회장/이하 나베봉)회원들은 20일 서울시 관악구 6.25 참전유공자 사무실 방문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들께 보은의 마음을 담아 ‘사랑의 삼계탕과 수박 나눔’ 등 작은 선물을 전달하며 정을 나눴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6.25 참전유공자 어르신들께‘사랑의 삼계탕과 수박 나눔’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올해는 특히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우리 모두가 항상 나라를 위해 희생한 대한민국 유공자와 선국선열들의 희생을 잊지 말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나베봉 회원들은 이번 관악구 6.25 참전유공자 사무실을 방문까지 4번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6.25 참전유공자 어르신들께‘사랑의 삼계탕과 수박 나눔’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나베봉 한옥순 회장은 "요즘 갈수록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용사에 대해 기억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다"며"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6.25 참전유공자들에 감사드리면서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존경과 감사를 표하면 앞으로 나눔과 봉사 활동을 통해 진정한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6.25 참전유공자 어르신들께‘사랑의 삼계탕과 수박 나눔’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함께한 주광성 홍보대사는"노년의 용사님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나라를 사랑하는 뜨겁고 강한 애국심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피흘려 지켜낸 자유 대한민국을 아름답게 잘 보존하여 후손들에게 전해 주어야겠다는 마음을 깊이 새기는 시간이 되었다"며"나라를 지켜주신 6.25  참전 용사에게 감사하고 보답을 위해 더욱더 노력 해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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