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사회적경제 청소년 여름방학 캠프’ 개최

12~14일 창원대학교 일원서 초중학생 100명 대상

박승권 기자 | 기사입력 2019/08/12 [18:35]

창원시, ‘사회적경제 청소년 여름방학 캠프’ 개최

12~14일 창원대학교 일원서 초중학생 100명 대상

박승권 기자 | 입력 : 2019/08/12 [18:35]

▲     © 박승권 기자


[시사우리신문]박승권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2일부터 14일까지 창원대학교 일원에서 초·중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청소년 여름방학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공유경제 이해 및 주변의 사회적문제를 찾아내고 이를 사회적경제를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보드게임을 활용하여 알기 쉽게 접근한다.

 

또 4차 산업혁명시대 주목받는 3D기술을 체험하기 위해 3D펜, 3D 프린팅 체험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이 자유로운 생각을 펼치고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회적경제란 기존의 시장경제처럼 이유추구만이 목적이 아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사람의 가치를 가장 염두에 두는 경제활동을 말한다.

 

사회적 선순환과 사회적 가치실현을 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의 필요성을 몸소 경험하여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상생과 나눔을 실현하는 사회적경제 구성원으로 성장할 것이다.

 

박상석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고 함께 고민하여 사회적경제의 주인공임을 실감하고 체험하는 기회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 학생들이 제안한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우리 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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