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공간정보,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 참가

도내 유일 전시관 운영, 공간정보에 지역경제 살리는 관광홍보도 UP !!

박우람 | 기사입력 2019/08/07 [21:41]

창원시 공간정보,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 참가

도내 유일 전시관 운영, 공간정보에 지역경제 살리는 관광홍보도 UP !!

박우람 | 입력 : 2019/08/07 [21:41]

▲     © 박우람 기자


[시사우리신문]박우람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참가하여 도내 유일의 독립부스 ‘창원시 공간정보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혁신 산업기술과 미래 비전 공유, 공간정보 산업 활성화와 신 성장 동력 확보, 행사의 글로벌화를 통한 국제적 위상 제고를 위한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는 서울 코엑스(COEX)에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스마트국토엑스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공간정보산업협회,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공간정보 행사이다. 우수한 국내 공간정보기술 소개를 위한 88개사 180여개 규모의 전시부스 외에도 컨퍼런스, 글로벌, 비즈니스, 일자리창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외 기업, 해외인사, 연구기관 등 1만여명 이상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 창원시는 △창원시 공간정보 플랫폼 △세원맵(숨은 세원발굴 지원시스템) △하수도 배수설비 및 연결관로 DB구축 △지하시설물 DB정확도 개선사업 등 다양한 공간정보기술 활용사례를 전시하고 현장감 넘치는 시연을 통해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특히, 세외수입 세원정보 시각화를 통해 한눈에 숨은 세원발굴을 지원하는  ‘세원맵’ 시스템은 그 독창성과 우수성을 입증 받은 만큼 이번 엑스포 행사에 적극 홍보 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아울러, 전시관 부스 내 대형 LED TV를 활용한 시정․관광 영상, 홍보물 비치, 지오트렌드 카페 내 여름을 주제로 한 홍보영상인 감계물놀이장, 광암해수욕장 영상 상영 등 창원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짬짬이 홍보도 놓치지 않았다.

 

박주호 정보통신담당관은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창원시 공간정보 홍보관 운영을 통해 그간 창원시가 추진한 공간정보시스템 구축 성과는 물론 시정, 관광도 적극 알려 도시브랜드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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